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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즐톡을 보니 위와 같은 처자가 있습니다.
뚱이긴 한데, 사진 보니 뭐 예전에 봤던 다른 사람들에 비하면 나아 보입니다.
특이한 건, 본인의 섹파집에서만 한다는 점과 쓸섬을 원합니다.
처음 본 사람들과 하기에는 아닌 듯 해서 우선 보신 분이 있나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말하는 걸로 봐서는 업소 느낌은 없고, 자주 쓸섬을 하는 거 같네요.
오전부터 낮까지 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보신 분이 계신지요?
가지마세요 집은 돼지우리에 목소리는 개미만하고 그냥 삽입만좋아하는 돼지년입니다 마인드좋다고 하는데..기술자체가 없고 그냥 남자랑자는게좋은 뚱녀입니다 2-8에봤는데 2더올랐네요 남동생은 군대갔다고합니다 자위용품있는거보니 섹을 겁나좋아하는 처자지만 와꾸는 너무않좋고 정상위 뒷치기2개밖에 안되는 뚱녀입니다 비추!!!!!
저도 궁금함 자기집으로 불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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