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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추웠던 날 낮에
체리를 예약하고 달려갔어요
여실장님과 페이 후
방배정을 받아 탈의하고 샤워실로 가서
뜨거운물로 몸 좀 녹이고 나왔는데
방운 여전이 춥더라구요ㅠㅠ
체리가 들어와 추운 방을 알아채고는
바로 전기장판 틀어줍니다ㅎㅎ
거기에 마사지 해줄때 얇은 이불로 덮어주는 센스까지
체리는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예요
물론 외모도 그렇습니다
마사지를 구석구석 너무나 잘 풀어주고는
곧바로 서비스타임에 들어가는데
와 이건 서비스가 너무나 특출나고 강렬해요!!!
몸 구석구석 핥아주는건 물론 엉까시 장기간 해주는데
강약 조절하며 장난 아니게 해줍니다
여기서 정신줄 나봐렸네요ㅋㅋㅋㅋㅋ
오늘은 도저히 안될꺼 같아 핸플로 마무리 했고
다음에는 더 즐기는 조건으로 퇴장~
체리의 강렬한 서비스는 꼭 받아보세요!!
체리도 좋지만, 릴렉스는 미소와 미연인데.... 둘다 없네요...
사장님~ 미소 데려와 주세요.
다 좋은데 나이가 너무 많아서...
체리의 강렬한 서비스 받아 봐야 겠습니다. 곧 출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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