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연말이 다가오다보니 술자리 약속이 많아지네요
전날 과음하고서 11시쯤일어나서 해장하고서 마사지 받을겸 어디갈지 보다가
진주스파가 생각이 나서 논현동으로 갔네요
친절한 실장님이 자세히 길설명해주셔서 어렵지않게 찾아갔습니다.
입장해서 샤워를하고 나와서 담배하나 피우고나오니
직원분이 오셔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날이쌀쌀했는데 따듯한베드에 누워 있으니 마사지 받기도 전에 노곤노곤하고 좋네요
B코스로 받았는데 매니저가 먼저들어오는 코스였습니다
은지라는 언니 추천받아서 진행했는데
가슴이 정말 네 정말 큽니다!!
섹시한와꾸에 매니저였는데 정말 화끈하더라구요
바로 들어오시는데 입으로해주시는데 시작도하기전에 마무리할뻔했네요
잠시중단하고서 가슴좀 주물럭거리며 출렁거리는 가슴을 눈으로 즐기니 아주 좋네요
그렇게 은지언니한테 몸을 맡기고 절정까지 끌어오르다가 마지막에 은지언니 입에
듬뿍싸고 마무리했네요 가슴이 정말 기억에 많이남네요
관리사님이 입장하셨는데 관리사님 예명을 들었는데 기억이잘 나질안네요...
단발머리에 30대 중후반?정도 되어보이시는 관리사님이셨는데
본격적으로 마사지 받아보니 확실히 마사지는 전문가라서 아주 잘하십니다
뭉친 부위를 말씀드리기도 전, 알아서 전부 다 풀어 주십니다
물빼고 뜨듯한곳에서 마사지 받다보니 노곤노곤한게 잠이바로오네요
자다가 시간이 되었는지 뒤돌리시고서 마사지받는데
마무리는 역시나 전립선인데
여태까지 노곤하게 만든 몸에 다시 시동을걸어주시네요
그리고서 손으로 마무리까지해주시는데 전립선과 스킬이 정말장난이 아니더라구요
한발뻇지만 얼마 못버티고 마무리했네요
가성비도 좋고 매니저나 관리사나 다괞찬아서 또 조만간 방문할것같네요 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