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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상 후기상 태국 와꾸치고는 괜찮은 것 같아서 실장님께 폰 때리니 C코스 11장을 외치며 꼬심.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콜~~ 실장님이 알려주신 장소에 도착해서 들어갔습니다.
항상 이 시간이 젤 흥분되고 좋더라구요 ㅋㅋ
우선 어떤분의 후기처럼 프로필상 거의 90% 같습니다.
사실 문신녀를 좀 피하는 편인데 와꾸 믿고 한 번 가보자 하구 들어갔는데 아~ 이쁘네요 왠지 색기가 있어보이는...
인사하고 물한잔 얻어먹고 있느데 배틀그라운드(?) 핸 폰 게임하고 있어서 잠시 같이 했습니다. ㅎㅎ
하이파이브 한 번 하고 같이 샤워장으로 들어가서 샤워서비스 꼼꼼히 해 주는데 좋더라구요...샤워BJ는 없었습니다..아쉽네
침대로 돌아가 우선 서비스 받아보니 저의 젖꼭지부터 해서 천천히 아래까지 내려가 BJ를 맞깔나게 하며, 촙촙 소리도 내주고 좋았습니다.
69로 채인지 해서 서로 물고빨고 정신 못 차리고 있느데, 이것이 갑자기 뒤여상으로 확 꽂아버리네요...아 좁고 따뜻한 느낌이 좋아서 잠시 가만히 있어봅니다.
잘록한 허리로 앞 뒤 무빙을 하면서 중간중간 위아래로 팡팡~~ 다시 앞 뒤로 무빙 아~~ 그리고 살짝 앞으로 기울이면서 느끼는 신음소리 ...
특히 허리무빙이 마치 파도물결 같네요...살꺼같아 바로 change.. 정상위로 쌀거 같다고 하니 ..꽉 끌어안고 다리를 허리에 감고는 다시 물결무빙..앗~참지 못하고 발~~사^^
C코스라 잠시 물한잔 마시고 각자 샤워하고 잠시 쉬는데(핸플 한 번 남음) 이것이 지 남자친구인지 인스타 그램을 하는 모습을 보고나니 다시 승부욕이 발생
핸플을 요구하면서 자리에 누우니 조용히 따라 눕길레 키스한 번 찐하게 하면서 언니의 클리를 문질러 주니까 갑자기 언니가 제 얼굴위로 앉네요..
그리고 조용히 핸플을 해 주면서 다시 앞 뒤 허리 무빙~~아 이것은 저의 " 혀는 그냥 거들뿐 " 아~~~찍~~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ㅋㅋ
다시 샤워하고 또 보자고 "See you again" 하니까 언니의 말 " 내 꿈 꿔 ~~섹시한 미소 한 방" 한국말 잘 모르는 거 같더니만 잘하네 쓰벌...
감사합니다 ^^
어디서 배운말인지 ㅎㅎㅎ 또 생각나게 하네요
예상하지 못헀는데 올라오니 의외로 좋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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