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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대표님과 술한잔후 제가 아는 여탑이라는곳이 있고 아가씨 마인드 좋다고 꼬셔서 모시고 왔지요.
회사 근처입니다.
대표님 파트너는 스킵하구요.
제 파트너 도연.
일단 다시는 안보고싶어요.
30분 끈었긴하지만
들어가자마자
30분 짧아요.
그러더니
못싸서 그런가 그냥 나왔어요
시간만 지키는 것 같은 의무적인 행동에 마이너스 드려요
술한잔 먹고 가는건 절대 반대요.
제가 조금 오래하는 타입이긴한데
이건아니구나
여관발이가 생각나더라구요
저같은 분들은 가지마세오
전 오늘 돈 날렸네요.
여기 3/2 는 광고 글이에요 후기 구라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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