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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역을 지나가는 도중에 모텔식인 건대로얄스파에 보여
쉬고가자는 생각에 방문하였습니다
건대로얄스파는 넓은 휴게실과 샤워장이 임팩트가 있죠!
샤워 후에 휴게실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이제 실장님과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이 순간이 항상 떨리는 순간이죠
방 배정받은 뒤 어느 스파보다도 넓은 방에서
혼자 대기했습니다!
관리사님 들어오시고 예명을 못물어봤네요 ㅠㅠ
건대로얄스파 올탈의 가능한데 그냥 바지는 입었습니다 ^^
상탈만 하고 누워 마사지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역시 마사지는 뒷판이 제맛이죠
목-어깨-등-허리라인으로 이어지다가 이제 허벅지 종아리까지
시원하게 받고 앞판들어갑니닷
하체와 팔을 주물러주시니 어느순간 한시간이 다되어버렸네요
이제 전립선타임 시작합니다
붕알부터 귀두까지 스삭스삭해주는 그 느낌 넘흐 좋지요!
좋은 서비스를 받고 있는데 똑똑 하며 연두 등장합니다!
<연두와의 만남>
연두 와꾸 한번 슥 스캔했는데 굿뜨~
안녕하세요~하며 애교섞인 목소리로 반겨주네요
이제 홀복을 벗고 저에게 다가옵니다~
꼭지부터 빨아제껴주는데 제 동생 불끈불끈
이제 동생에게 다가와 BJ시전해줍니다
스크류바 빨듯이 아주 빨아제껴주네요
고맙다 연두야 ㅠㅠ
BJ하다가 이제 핸플로 변경합니다
전 연두의 말랑말랑한 가슴을 만졌지요
쌀때 말하라는 말에 "응"
핸플로 이제 천국이 다가오고
"싼다" 말하니 연두 입으로 시원하게 받아줍니다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죠!
너무 좋았습니당 ㅠㅠ
연두와의 포옹으로 아쉬운 만남을 뒤로 하고 건대로얄스파를 나왔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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