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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분당-후 안마 그 두번째 이야기 입니다...

지난번의 기억이 다시 좋아 이번에 야간에 발걸음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대감은 낮추고 가는 발걸음이지만.....
우연이와의 시간이 임팩트가 있었던지라....
기대감이 없다는건 거짓이겠지요.....
사이트에서 보니 다른 이벤트들도 많이하는군요...


위에 사진과 같은 이벤트 외에도 여러가지 코스가 있는데..
전 혼자다니는 유형이라
위의 두가지 이벤트가 저에겐 해당사항이 있네요...
야간실장님들은 미모의 여실장님들이 계시네요...스타일 미팅시에...
실장님같은 분이면 좋겠는데...라는 농도 던질 정도로...
두번째의 방문임에도 미모의 실장님이 기억해주셔서 놀랬습니다
오늘도 전 알아서 해주세요 란 말과 함께 샤워장으로....
30여분의 대기가 끝나고 실장님에게 안내받아
탕방 복도로 향합니다
정말 이때만은 익숙해질법도 한데 가슴이..떨리는군요
문이 열리자 제앞엔 160중반의 뭐라그래야 할까...
20대 중후반의 나이를 짐작할만한 외모에....
세련된 오피스걸 같다랄까요...
우연이때와는 전혀 다른느낌을 주는
상급와꾸였습니다..
검정색의 달라붙는 핏의 원피스를 입었는데...
몸매라인은 4:6정도의 비율의 날씬한....
제일 눈에 들어왔던거.....C컵정도로 보이는...
봉긋한 가슴라인이였습니다...
나체의 예슬이의 몸매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튜닝이지만 슴가였습니다...
그리고 허리라인 밑으로 이어지는 힙라인이 엄지척....
살짝 업된 탐스러운 복숭아를 연상케 하네요....
물다이는 스킬은 중급정도로 평가하고 싶네요
부황급은 아니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살리는 정도랄까요..
하지만 큰 슴가로 비빌땐 ....불끈하더군요....
침대스킬.....
슬며시 다가와 아이컨택을 하며 키스부터 시작하여..
손을 사용합니다.. 혀놀림은 부드러운 템포....
하지만 BJ시엔 아찔합니다....순진할것같던 눈빛이 돌연하여 마치 요부처럼...
역립시 조금은 예슬이 본인이 너무 오래 받으면
느껴버려서 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역립반응이 꿈틀꿈틀합니다....하지만 너무 오래하진 마세요...
연애감은 힙때문에 전 후배위에서 마무리가 되어 버렸습니다
탐스러운 복숭아를 내려다 보여..저도 모르게....
총평을 하자면......
와꾸 :ㅆㅅㅌㅊ
몸매 :ㅆㅅㅌㅊ
마인드: ㅅㅌㅊ
연애감:ㅆㅅㅌㅊ
서비스:ㅅㅌㅊ
재접견의사:300%
추천을 드리자면 제가 이곳에서 두명의 친구들을 보았지만
예슬이는 누가 보아도 엄지척 할만한 와꾸족이라 할수 있습니다
볼륨감있는 오리힙을 원한다면 ㅆ강추....
와꾸쪽을 더 선호하신다면 무조건 보세요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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