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서울로 출장와서 수유 동급생k만 세번째 ㅋㅋ
정말 일하면서 힐링이 되는곳이랄까?
첫번째 랑이씨 두번째 미로씨 세번째 다시 랑이씨^^
그리고 출장비(월급이랑은 별도) 들어와서 점심먹고 랑이씨 예약.
그리고 랑이씨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했다^^
일끝내고 숙소와서 씻고 저녁먹고 밖에나와 근처 오락실이 있길래
내가 알고있는 오락실인가? 갔는데 철권도있고 다양한 오락이
있었던 오락실이었다 ㅋㅋ 너무 반가워서 오락 몇판하니 예약한
시간이 다가와서 얼른 업소로 이동^^
그리고 양치하고 티에서 대기중 랑이씨 입장^^
정말 다시봐도 너무너무 육감적인 몸매에 반갑다고 웃으며
인사해주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랑이씨 들어오자마자 "명예소방관^^" "수지^^" "금잔디"
이랬더니, 내가 쓴 후기를 봤다고한다^^
(http://yt750.org/index.php?mid=review6&page=4&document_srl=61460319) 참고^^
수지닮았다고하면 돌맞을꺼같다고 ㅋㅋ 아니다 12월이니까
눈으로 맞을라나? ㅋㅋ 이러면서 농담하다가 눈속에 돌넣어서
던질려나? 이랬는데 그럼 죽는거 아니냐며 ㅋㅋ
재밌게 얘기도하고 누워서 찰싹 달라붙고 뽀뽀도 주고받고^^
랑이씨에게 자유시간(초코바)2개와 자일리톨 껌 하나를 줬다.
맘에들었는지 고맙다며 꽉 껴안아주고^^ 뽀뽀세례를^^
밥 제대로 못먹을까봐 간식으로 간단히 먹으라고 사왔다고했다.
원래대로면 핫도그나 간식거리를 사줄려고했는데 미안하다고
했더니 "아냐 오빠 그래도 나 생각해서 사준거잖아^^ 고마워"
라고 얘기하는 모습이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오늘 현장에서 있었던일 얘기해주고 ㅋㅋ 하이라이트 대사는
"(충청도 톤으로)괜찮아유 문제없어유 ㅋㅋ" 였다 ㅋㅋ
뭐 간단히 설명하면 설계도면이랑 실측이랑 너무 달라서 소장님
까지 호출한 상태였고 현장소장님이랑 건설회사 사장님까지 ㅡ.ㅡ
3자대면을통해 공사가 어떻게 진행해야될까 2시간을 논의했는데
현장소장님이 "괜찮아유, 문제 없어유" 라고한거 ㅡ.ㅡ
심각하면서도 웃긴상황 ㅡ.ㅡ 웃지도 심각하기도하고 애매했다.
어찌됐건 키스 플레이 시작^^ 역시나 키스는 빼는거없다^^
G컵의 거대함은 말로 할수가없다^^ 말랑말랑^^ 만질맛이 난다.
앵두를 맛보니 은은히 들려오는 신음소리^^ 그리고 남부지역
탐방을 시작, 앵두를 맛보았을때랑 다른반응? 좀 더 반응을
보이는듯했다^^ 그러고나서 공수교대 공격력도 갖추고있어서
정말 후회하지않을듯하다^^
플레이를 마무리하고 랑이씨는 내가 잘생겼다고 성시경 닮았다고
하는데 부끄러울 따름이다^^
이번 크리스마스때 뭐해야하나 얘기하다가 데이트할까?
이런 농담도하고 ㅋㅋ 친구 선물 사줘야하는데 시계 브랜드 뭐가
있는지 얘기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Only 여탑^^


와~~ 가슴..넘치네요...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아주 묵직해보이네요^^
피부가 좋은듯
좋은 팁~~좀요~~고수님들의
명심하겠습니다~
저는 이런 홀복이 공격하기 젤 좋은 복장같아용 ㅋ
이거이거 사진을 핫하게 찍어야 후기의 맛이 사는군요ㅋㅋ
저도 담에는 꼮
언니가 굉장히 티마가 좋아보이네요
티마족인 저로선 부럽습니다
ㅎㅎㅎ 제가가면 다 벗기고 사진 찍을건데 괜찮으시겠어요?ㅋㅋㅋㅋㅋㅋ
물론 속옷은 입히고요 ㅎㅎㅎㅎㅎ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