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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친구놈들과 한잔 하다가...급 땡겨서 정예 멤버를 결성해 달렸습니다.
풀은 경험이 별로 없는지라...싸이트에서 본 홍진영실장이 생각나서 전화하고
2~30분정도 걸린다기에 바로 고고씽~
홍진영실장한테 시스템 소개 듣고...첨보는데 조곤조곤하게 이야기 잘 해주네요.
(참고로 실제로보니 더이쁘심ㅎㅎ)
30분정도 걸린다기에 친구놈이랑 노래부르고 놀다가 탈진할뻔..ㅋㅋ
초이스는...쪼금 걸렸네요. 대여섯번 한듯...-_-;
(근데 처음매직미러에 6명 있고 이후로는 두명 한명씩 추가되서 총 인원은 12명쯤 봤을려나..)
암튼 홍진영실장님 쫌 짜증났을 법한 상황이었는데 잘 해 주시더군요.
오랜 초이스 후...각자 파트너 정하고...뭐 그 이후야 잘들 아실테고..
홍진영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방에서 잘 놀고 구장 가서도 서비스 자알 받았습니다.
언냐들 마인드가 상당히 좋더군요..ㅎㅎ
친구놈 속맘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파트너 맘에 들었다 하고,
(담달 꿈꾼 거 같다고 돈 마이 벌어야겠다 하더군요..ㅋㅋㅋ)
저도 간만에 상당히 맘에 드는 파트너 만나 재미있게 잘 놀았네요..ㅎㅎ
암튼 깔끔하게 자알 놀다 왔습니다.
홍진영실장 쌩유~ 담번에 또 갈때 찾아갈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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