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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창 고은이만 보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느날 은퇴해서 아쉬웠죠
그런데 짜잔~ 복귀를 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주에 얼른 대시에 예약을 넣어
오랫만에 두근두근한 마음 가득안고 고은이를 만나러 가봤습니다.
마지막 봤던게 거진 2년전이라 정말 오랫만에 본건데도 엊그제 봤던것마냥
저를 기억하고 오랫만이라며 반갑게 맞이해주니 고맙더라구요
가볍게 이런저런 근황토크를 하고있자니 시간이 금세 흘러가길래
급하게 정신차리고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와 오랫만에 보는 고은이의 알몸은
여전히 늘씬하고 잘빠졌더라구요 물론 아시는분들은 알고계신것처럼
가슴이 빈약한편인게 아쉬운편이긴 하죠 그치만 만질것없는 껌딱지수준은
아니라서 역립할때 충분히 조물조물 할 수준이긴 합니다
우선 누워서 고은이를 꼭 껴안고 찌인하게 키스부터 나누고 이어지는
삼각애무를 기분좋게 받아봅니다 여전히 무난하면서도 적절하게 부드러운
애무실력에 똘똘이도 좋아서 발기탱천하게 해주네요
정자세에서 69로 체인지를 해서 저도 같이 신나게 후루룩챱챱 하려니
예전과 조금 다른점이 있네요 전에는 터럭이 제법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왁싱을 했었나 싶게 소담한 털이 역립에 방해도 안되고 편하니 좋더라구요
이번엔 고은이를 눕혀놓고 신나게 역립을 하다가 슬슬 장비를 장착하고
본게임 돌입, 정자세로 천천히 밀어넣어보니 다행히(?) 예전과 다를바 없는
기분좋은 쪼임이 똘똘이를 반겨주네요 초반에는 천천히 맛보다가 조금씩
피치를 올리니 거기에 맞춰 듣기좋은 신음소리도 점점 커집니다
열심히 정자세로 팥팥팥 해주다보니 살짝 힘들어져 그대로 기승위로 체인지.
잠깐 누워 쉬면서 체력회복, 또 자세변경 후 뒷치기로 강강강강강강강 때려주며
이자세 저자세로 신나게 고은이 몸을 탐닉한 후 올챙이들을 방출하고나니
기분좋은 만족감이 이루 말 할 수 없이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다니며 내상도 많이당하고 나름 괜찮은 언니들도 만나보고 했지만
구관이 명관이라고 제일 떡감이 좋은건 고은이만한 친구가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듯 하네요 언제 또 못보게될 지 알수없으니 한동안은 고은이만
봐야겠다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조만간 또 고은이 보러 달려야겠네요
2년전 쪼임을 기억하는 꼴깃님 ~
더 좋은 만남 바라면서 추천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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