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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 이제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후기를 적어보고자 몇글자 남깁니다.
앞으로는 방문한 곳에대해서는 사실적인 후기를 남겨 제 발자취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기 -
동경 스파에서 이름이 바뀐(한참되었지만....) 마린스파!!
이름은 바뀌었지만 분위기며, 친숙한 느낌으로.. 마음이 편해집니다.
- 승 -
저녁 회식후에 이용이기에 결재후 신경써서 씻어줍니다.
요즘 쌀쌀한 날시때문에 뜨거운 물로 샤워할때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티 안내받고.. 관리사님으로 부터 마사지를 받습니다.(관리사님 예명을 못 물었습니다.ㅠ)
정통 건식마사지로.. 뭉친 피로를 확실히 풀어주십니다.
(살이 많이 오른것 같다고.. 살빼라는 소리도 함께 해주시네요..ㅎㅎ)
-전-
전립선 마사지 후 '민주'매니저 입장과 함께 바톤 터치!!
눈이 매력적인것 같습니다!!(물론 다른곳이 빠지거나 하지 않습니다!!)
연예인 느낌을 살짝 풍기며, 마사지는 잘 받았는지 서비스 멘트 날리며, 탈의를 진행하네요.
이후 왼손과 오른손 입까지 멀티로 움직이는데.. 예비콜... 못들어보고.
시원하게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결-
요즘 새로운 곳을 방문하다 오랜만에 옛집으로 돌아온듯한 느낌의
편안함을 느끼게 해준 마린스파 방문 후기였습니다.
※ 마린스파는 제 기준으로는 몇번을 와도 내상이 없는 곳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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