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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서초 MC 스파 】 【 매니저 : 사랑 】
지난 불타는 금요일에 방문한 MC스파 저녁 타임이면 오래 기다리거나 손님이 많을 것 같아서 일찌감치 방문했습니다 확실히 저녁보단 주간에 가는게 그나마 대기도 적고해서 편하더군요 실장님과 대화하고나서 아직 주간타임이 적용된다고 해서 12만원 결제하고 샤워실 들어가서 샤워하고 잠깐 대기실 의자에서 기다렸습니다 곧 안내해주러 온 스탭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서 관리사님부터 만나봤습니다 관리사님은 적당히 통통한 건강해보이는 몸에 약간 활발해보이시더군요 인사만 나누고 바로 마사지 받아보는데 마사지 실력도 아주 출중했습니다 시작하기전에 간단하게 이것저것 물어보시고 부드럽게 시작해서 마사지 해주시는데 정말 받다보니 제 입에서 기분좋은 신음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아프냐고 물어보시기에 아니라고 대답하고 계속 받는데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등이랑 허리 부분을 마사지 받을때는 너무 시원해서 제가 좀 더 해달라고 요청했네요 찜 마사지도 해주신다고 하셔서 OK했더니 뜨거운 타올을 가져오셔서 쭉 덮어주시고 살살 밟아주시는데 살짝 땀이 나기도하면서 시원한 것이 아주 좋았습니다 찜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는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고 매니저님과 교대하고 나가시네요 잠시 후 들어온 매니저님 사랑이라는 매니저분인데 나이도 어려보이고 와꾸도 상당합니다 힐을 벗으니 키는 좀 작아보이긴 했지만 비율이 충분히 좋았고 다리랑 힙라인이 이뻐섯 저는 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야기는 길게는 나누지 않았지만 그 짧은 대화에서도 괜찮은 언니라는걸 알 수 있었죠 불편하거나 어색한 느낌은 전혀 없었구요 너무 편안하게 잘 대해줬습니다 탈의한 모습을 보니 가슴도 자연산 이쁜 모양으로 색깔이 참 좋았구요 애무 해주는데 애무 실력도 나이에 비해 잘하더라구요 ㅎㅎ 충분히 흥분 된 걸 확인했는지 CD를 씌워주길래 본격적으로 합체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쪼임이 엄청 좋더라구요 나름 오래 한다고 자부하는 편인데도 사랑 언니와의 시간은 오래 못 버텼습니다 외모, 몸매, 떡감, 마인드, 애인모드 부족한게 하나도 없네요 앞으로 더 핫한 매니저가 되지 않을까 싶은 언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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