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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제시카를 봤습니다.
한동안 감기때문에 출근을 잘 못했다고 하네요
보통 흰색 원피스를 입고 들어왔는데..
이번엔 하늘색의 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원피스를 입고 들어옵니다
짧은 치마길이가 넘나 꼴릿하네요
바로 침대로 데려가서 덮치고 싶은걸 간신히 참고
커피한잔하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대화가 참 잘통해요
말도 잘들어주고
이런 애인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당히 대화를 나누고
침대로 가서 눞습니다
팔베게를 해주고.. 가볍게 키스
점점 키스 수위가 진해지고.. 혀가 와따가따..
미친듯이 서로 탐닉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릅니다
키방안에서 시간은 왜이리 빨리 지나가는지
어느새 한타임이 다 지나가고..
저는 또 다음을 기약하고 나오네요
시카 또 보게 될지 모르지만 바운스에서 혜자스러운 언니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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