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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섯다가고싶어서 예약하고 갔어요
매니저 이름은 안나.
25살의 아리따운 아가씨입니다.
몸매는 상타치이며 보들보들거리는 피부
굿입니다. 또 엉덩이도 크며 라인 잘빠져있습니다.
떡감도 엄청 좋았고 서비스도 소프트해서
그런지 좋은 달림 하고왔네요.
먼저 썰을 풀어보자면 방에들어갔습니다.
안나아가씨가 대기하고 계셨는데
인사먼저 나누고 샤워를 하고 왔습니다.
그리고 침대에서 서비스 들어오는데
소프트한면이 되게 컷습니다 강하게 애무를
하는게 아니고 부드럽게 느낌 좋게 애무를
합니다. 비제이까지 부드럽게 빨아주셔서
되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콘돔을 끼고 연애로 들어가니
극하드로 여상타시는데 완벽한 테크닉이였습니다.
테크닉 몇번 맛보니까 저도모르게 쌌습니다.
안나아가씨 강약조절 너무 잘하십니다.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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