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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초희보고와서 일주일동안 초희가 눈에 아른거려서 정말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드디어 재접.....
초희가 마치 오래못본 애인을 재회하듯이 반갑게 맞아주네요~^^
초희가 저를 대하는 눈에서는 애교와 하트가 뽕~뽕~ 발사되었고..
저역시 지난번 초희에게 완전히 취향저격 당한 상태라..
초반 부터 자연스런 키스와 스킨쉽으로 입장한지 10분도 되지않아 초희의 몸을 탐해보는데..
역시나 초희는 거부감 1도 없이 방어력 제로로 자기몸을 내려놓고 제공격을 받아줍니다~^^
이날도 역시 초희씨는 섹시미 뿜뿜 열일하는 와꾸와 함께 너무나 즐달을할수있었어요
진짜 여친임을 착각하게 만드는 초희의 애인모드에는 그누구도 헤어나오지 못할것입니다~
또다시 자기를 찾아줘서 고맙다며.. 지난번 제가 좋아하는걸 기억해서 더잘해주고자 하는 모습을 느낄수 있었고..
거기에 술좀 들어가니 치마에 브라까지 벗고 다 보여주는 화끈한 서비스까지..ㅋㅋ
립서비스시엔 열시미 립서비스 하다가 비제이로 변경 슉슉 입에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느낌이 오르락내리락 햐 ~~ 정말 좋더군요...ㅋㅋ
손과 입을 자유자제로 사용하는데 서비스 받는동안에 느끼는 흥분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그렇게 촉촉한 초희의 입속에서 놀다보니 어느샌가 커져있던 내 귀염둥이 ㅎㅎ
마무리는 초희의 현란한 핸들링으로 푸슉....ㅋㅋ
진짜 느껴봐야됩니다.. 말로는 설명해도집적 느껴보지못하면 아마 모르실겁니다
전 지금 그생각땜에 잠못이루고있습니다 와꾸면 와꾸 마인드면 마인드 립이면 립 ...
어느하나빠지는게없는 초희...저의 지명1순위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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