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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인네의 품이 그리울때는 건마 여기저기 가곤햇었는데
번번히 실패하는 경우가 있어서 -_-
그냥 돈을 좀더 주고 이왕이면 집에서 좀 가까운곳 포레스트를 이용하곤해요
역시 이번에도 제어가 안되는군요 -_ㅠ
오피형이라 오피가는듯한 기분도 나고
관리도 잘해놔서 깔끔한 실내에 쾌적합니다
그리고 슈가를 봅니다
쭉빠진 롱다리는 아니지만 아담하게 귀여운
그리고 굉장히 이쁜얼굴의 슈가~굉장한 상급의 와꾸입니다
웃으며 반겨주는 그녀의 모습이 귀엽네요
그러면서 몸매는 섹시한 그런느낌
무르익어 갈때쯔음 샤워를 하고 나와서 서비스 시작됬고
본격적으로 즐기기 위해 저의 몸을 전부다 맡겨버렸고
오묘하면서도 묘한기운이 저를 감싸면서
밑의 뿌리가 서서히 커지는것을 볼수가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언니의 숨결과 체온도 동시에 느끼면서 더욱더 느꼈고
일정시간이 됬을때 레디를했고 언니에게 전 GO를 했습니다 ㅋㅋㅋ
일정속도를 유지하지 않고 빠르게 했다가도 느끼고싶을땐 천천히 하면서도
강하게했다가도 소프트하게 반복하면서 느끼는 언니의 표정을
조금씩 살피면서 나도 느끼고 언니도 느끼고 서로 윈윈하는 그런 떡을 첬어요
리스크없이 시원하게 발싸를 했고 너무 좋은떡감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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