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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니 하나둘씩 껴입기 시작하네여 너무 슬픔 ㅠㅠ
꼴릿한 여름이 좋은데 너무 짧은거 같네요
요즘 여자 분 냄새 못맡은지도 꽤 된거 같아서
하이에나 마냥 어슬렁 어슬렁 거리다
역시 사먹는게 답이다 싶어서 배회하던 찰나
프로필 보고 물갈이가 됀 듯한 BMW에 연락 해봤습니다
오늘 괜찮은 언니가 있냐는 말에 실장님이 당당하게 네 오시면 가능하시다!
하길래 오홍... 안이쁘면 저 나올거에욤! 하니 네! 이러길래
이건 믿을수 있는 자의 자신감에서 흘러 나오는 대답이다 확신이 느껴져
예약 하고 달려갔습니다
오호호호호로로로호ㅗ어머람ㄴ이;ㅏ;ㅁ니ㅏㅇ
20대 중반 정도로 되보이는 외모인데 먼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영씨를 만나는 순간입니다!!
와꾸 잘나오네요 와우..실장님떙큐
첫만남부터 먼가 즐달의 기운이 팍 느껴지더라구요
그모습에 횡설수설 했는데도 이야기 받아주는 상냥함까지..
서비스는 막 뛰어나게 잘하는거 같진 않았는데 외모가 받쳐주니
인영씨한테 서비스 받는것 조차도 좋기만하죠 ㅋ
조루는 아닌데 너무 흥분 했어서 그런지 생각보다 일찍 싸서 민망했는데
마사지를 좀 더 해주며 말을 이어가주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금세
종료시간을 알리는 알림이 울고 헤어지기 싫지만 발길을 돌렸네요
PS 와꾸 슬림족 gogog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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