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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회의차 부천을 자주 가게 되네요.
급 달림이 당겨서 실장님께 전화, 업무가 늦게 끈나.. 허겁지겁 갔네요
겨우 시간 맞춰 입실하고, 들어가서 기다리다 잠시 졸게 되었네요..
졸게 된다음에는 , 동생이 흥분되어서 살짝 민망하네요.
세정 이번에도 검정색 원피스 입고 입실.. 역쉬 울 세정 씩씩 싹싹 귀요미 이네요.
세정이랑 오늘 있었던 신변 잡기 이야기 간단하고
누웠는데, 잠이 오더라고요...
아 이럼 안되는디... ㅠㅠ, 세정한테... 덤벼듭니다. 세정 순순히 방어 해제..
글고 나서 다시 저를 공격도 해줍니다.
적당히 밀당속에 오가는 설왕설래..ㅎㅎㅎ 장키와 단키...
삼접했습니다. 너무 즐겁게..
앞으로 다른 언니를 도전해봐야겠네요.. 뉴 도전 뉴 득템을 향하여..
너무 친절하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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