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디에고 출장차에 뭐 있나좀 찾아보니
https://www.massagemissionvalley.com
요런 홈페이지가 눈의 띄네요.
미국은 죄다 아시안 마사지만 있는줄 알았는데 여기는 남미애들이 위주인가봅니다.
전화해서 누구가능한지 물어보니 Veronica가 가능하다고 해서 1시가 누드마사지(마사지년이)에 바디 슬라이드옵션 추가해서 예약해봅니다.
시간맞춰 거서 돈 지불하고(누드마사지 1시간 $200+ 슬라이드옵션 $20)해서 도합 $220..
오우 확실히 양년이라 그런지 몸매가 죽이네요 가슴도 엄청 커서 수술했나만져보니 완벽한 자연산입니다. 대충 E컵정도는 되어보입니다.
마사지 받는데 제 몸에 올라타서 꾹꾹 눌러주는데 덩치가 커서인지 힘을 별로 안주는것 같은데도 엄청 시원합니다.
한 30분 뒷판 마사지하고 나머지 30분은 뒤로 돌으라 그러더니 지 몸에 오일 끼얺고 바디슬라이드 타주네요. 가슴으로 햄버거도 좀 해주면서.
핸플 해주는줄 알았는데 자기 보지랑 제 자지랑 자꾸 문댑니다. 넣는줄...... 그렇게 한참 비비다가 5분 남기고 69자세로 전환하더니 핸플로 마무리 해줍니다.
엄청 시원하게 쌌네요......
원래 팁 잘 안주는데 엄청 만족스러워서 팁도 $40달러 줬습니다.
엄청 만족스러움...... 한국에 비해면 비싼데.. 미국에서도 비싼편이긴 한데
만족도는 꽤 높네요..
샌디에고 한번 오시면 가볼법합니다.
베로니카는 양년은아니고
필리핀계열로 되어있네요~
중국인 한국인 마사지는 의외로 쌉니다.
마사지 + 핸플이 80~100정도..
즐겁게 달리셨으면 그만이지만, 존나 비싸네요 ㄹㅇ;;;; 저 돈이면 한국에서 더 즐달할듯
미국은 역시 비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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