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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메종드 스웨디시스파 첫방문후기
남동공단에서 가까운 구월동에 신규오픈한 스파업소가 눈에보여 퇴근후 방문했습니다.
예약전화하며 물어보는데 이곳스파는 스웨디시가 주종목이라고 하네요
※스웨디시마사지를 다른 태국마사지나 중국마사지보다 좋아하는데 업소 가는곳마다 다 스타일이 달라서 이곳은 어떨지 기대감도 만땅입니다.
※업소는 스파업소답게 꽤 크네요.
매니저분 들어 오시는데 보자마자 제대로 왔구나 생각했습니다. 와꾸 끝내줍니다. 나이도 20대초반에 얼굴 이쁘고 몸매도 좋습니다.
특히!!자연산 G컵 가슴은 거유족으로서 좆심금을 울리네요.
※원래는 어딜 가던 마사지,서비스 다 받고 마음에 들면 이름이 무엇인지 묻고 했는데 이번엔 와꾸 보고 바로 이름 물었습니다. 하리매니저라고 합니다.
※더욱 더 놀란건 이분의 최대 장점은 와꾸나 몸매가아닌 실력이었습니다. 스웨디시마사지 정말 많이 받아 봤는데 하리씨가 저를 제일 질질 싸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제 몸이 달아올라 터져버릴거 같이 만들어 줍니다. 표현력이 떨어져서 어떻게 표현하기 힘들지만 만화에서 보면 사람이던 동물이던 몸이 점점 빨갛게 퍼져 뻥 하고 터지는것 같다고 표현하면 이해 가실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최고의 스웨디시마사지였습니다.
※마무리 핸플로 끝내준다는 이야기 들어서 참기도 힘들고 성격도 급한지라 손을 잡고 제 소중이 대면서 터트려 달라고 했습니다. 분위기 안끊기고 계속 이어 가서인지 몇번의 흔들림만으로 시원하게 터져 버렸습니다.
※역시 마사지는 강한것도 좋긴하지만 저는 부드러운 스웨디시를 받는게 훨씬 좋은거 같습니다. 어디를 가나 매니저분들마다 기술이 다 달라 어느곳이 좋다고 말하긴 힘들지만 이분은 여태까지 만난 스웨디시 매니저분들중에 최고였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정말 갈만한 신규업소와 좋은 매니저였습니다. 다음 방문이 기대 됩니다
회사도 가까워서 자주 방문할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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