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단 집에서 했습니다.
1-20이라고 했는데 네고 2해서 18에 봤고요.
스펙은 지가 말 한대로인데 가슴은 b가아니라 a 좀 작은 거 같습니다.
전문 보도나 생계형까진 아니고 대학교다니면서 용돈벌이로 하는 거 같습니다.
집으로 오라고해서 냉큼갔습니다. 문열었는데 돈 받고 약속 가려고 화장이랑 다 했네요 ㅋㅋㅋㅋ
앞 모습은 괜찮은데 옆모습은 에일리언 프로메테우스에 나오는 신? 닮았습니다.

이마에서 콧대까지 그냥 스트레이트로 내려 옵니다. 그런데 코봉우리쪽은 아예 죽었습니다(성형수술 요망).
생각해보니까 앞모습이 꼬비꼬비 만화영화에ㅡ나오는 옥진지 닮았습니다.

치열도 고르지 못 해서 예쁜편아나고 못생긴 쪽에 가까운 거 같습니다.
다만 쌍수한 눈이 커버는 해주는데 피부도 까만 편이고요
담배 많이 피는 거 같습니다. 비흡연자패스하시길...
(집에 오는 길에 노래방에서 나오는 보도 아줌마가 더 이뻤심...)
근데 말이 많습니다.(혹시나 해서 핸드폰 녹음 기능 켜놓고 가서 시간 체크해봤는데)
한 20분을 아가리 털다 시작했습니다. 뭐 진짜 21살 지잘나고 불만많은 애기랑하는 얘기라 듣는 게 고역이었습니다.
그리고 조건남들 욕을 많이하더군요...
그래도 플레이는 성실하게 임합니다.
진공펠라도 해주고, 노콘으로 해주고, 정상으로 밖다가 뒤치기하다가, 사정 약하게 했는데, 안했다고 하고 계속 박다가 엉덩이에 싸고 나왔습니다.
솔직히 꼴베기 싫어서 비제이와 순수 삽입만 하고 나왔습니다
장기에 꿈과 호기심으로 조건 도전 해봤는데 이제 안 할랍니다 ㅎㅎㅎㅎ
고생하셨네요 ㅠ
아 띠발년 ㅋㅋㅋㅋㅋㅋㅋ 욕나오네요 ㅋㅋㅋㅋ
집으로 오라는거 조심해야합니다 각목일지 카메라찍어서 협박할라는건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21에 위안삼으시길
장기처자 만나는거 하늘에 별따기 인듯요 ㅠㅠ
그러겠네요 그래도 비싸긴하네요 ㅠㅠ
모델스펙인데....
어쨌든 위추드려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