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들어 휴게에 맛들린 speech.04입니다.
태국 매니저만의 하녀 마인드(?)에 푹 빠졌습니다..ㅎㅎ
이번에는 원가권을 받아 가까운 도봉88에 다녀왔습니다.
업장의 위치는 역에서 매우 가깝습니다. 걸어서 3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
찾기도 쉬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굳이 미리 가서 기다릴 필요가 없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매니저 프로필 사진 먼저 보시죠!
원가권 당첨 이후 어느 분을 만날까 고민하다가 후기에서 평이 좋았던 아미씨를 예약했습니다.
우선 프로필 사진과 씽크는 80%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피부가 조금 더 검은 편이라는 점을 제외하면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다른 분들 후기에서 읽은 것처럼 초반에 낮가림이 조금 있는데 금방 괜찮아지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리에 앉아서 짧은 대화를 나눈 후 샤워를 하러갑니다. 샤워볼을 이용해서 구석구석 닦아주네요.
샤워실 bj는 없는 것 같은데 상황에 따라 요구하거나 다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추워서 물어보지 않았습니다.
물기를 닦고 침대에 누우니 초반에 낮가림을 하던 처자는 어디 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네요.
키스를 하다가 흥분을 한건지 저를 끌어안고 제 손을 끌어당겨 은밀한 곳으로 옮깁니다.
보통 싫어할텐데 이런 적극적인 모습 좋았습니다. 그러다 자연스럽게 제 위로 올라와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애무는 기본적인 삼각애무였지만, 긴 시간동안 해주었고 따로 부탁하면 왠만한 부분은 해주는 것 같습니다.
본게임 또한 만족스러웠습니다. 애인모드 느낌이라고 할까요? 여자친구와 장난을 치며 관계를 맺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여성상위에서도 열심히 해주어서 미안해질 정도였습니다 ㅠㅠ
본게임까지 끝나고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어봤는데 첫 방문보다 재접견에서 훨씬 나은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후기를 바탕으로 달렸기 때문에 역시나 만족스러운 달림이었고, 누가보더라도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을 분 같습니다.
나이대에 맞게 장난기도 있는 분이라 접견하는 시간이 심심하진 않으실꺼에요.
좋은 기회 주신 특회 및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회원님들 모두 다가오는 연말 행복하게 마무리하세요 :)
미안해질 정도의 아미 서비스를 받으셨네여 ~
많이 부럽고 즐달 축하합니다 ^^
애인모드 이게 남녀관계에선 참 중요하죠.
다음번 재접이 더 기대되는 언냐인듯 합니다.
즐달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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