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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원가권으로 다녀왔습니다.
레드불 원가권은 역시 아이비인거 같습니다.ㅎ
새로온 언니들 좀보려하면 가격이 좀 쎈편이고 기존 검증된 언니 봐도 되지만 그중 백미인 아이비언니를 보고왔습니다. 여유있게 갈까 생각도 했는데 추운날씨이기도하고 미세공기로 최악의 상황이기도해서 조금 빠듯하게 퇴근 하면서 나갔습니다.
차안에서 넋놓고 택견영상 보다가 4정거장이나 지나갔네요. ㅠ 10분지각해서 입장했는데 반갑게 맞이해줘서 숨도 할떡였지만 금방 침착해졌습니다.
샤워후 바로 서비스 들어왔는데 섹스런 멘트는 여전했습니다. 말로 표현하기 부끄럽지만 둘만있을땐 최고의 찬사나 마찬가지입니다 .ㅎ
유난히 따뜻한 혀의 촉감이 느껴졌고 침도 적당히 가미한 비제이는 바로 올라왔습니다.
부드럽게 접혀지는 아이비의 다리를 벌리고 쪽갈라진 보지안은 이미 투명한 애액이 흘러 넘쳤습니다.
멘트만으로 흥분했다며 자칫 맆서비스일수 있는데 진짜 물이 흐르는걸 목격했습니다. 뒤로돌려 흐르는 애액을 더 확실히 볼수 있었고 적당한 타이밍에 가방에서 001을 꺼내 어벤저스 엔드게임 관람일 이후로 처음 꺼냈습니다.
지난번 후기에도 적었듯 001을 가져가라는 제 조언을 스스로 이행했습니다. 정말 얇네요 ㅎ
아이비의 ㅎㄷㄷ한 맆서비스는 행위에 최고의 도움을 주었고 발기 역시 최상의 상태로 앞으로 뒤로 화장대로.. 그리고 보조쇼파로...
이젠 테이블 의자까지 이동하며 방망이질을 해댔는데 발기가 끝까지 붙어있었습니다.
이제 마무리를 해야 할 타이밍에 침대로 돌아와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는데... 미세먼지와 추위가 덮친 바깥세상이 우리를 시샘하듯 온몸에선 땀이 쉴새없이 흘렀고 최상의 상태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대화도 즐거웠고 끝까지 책임있는 아이비의 모습이 사랑스러워 보였습니다.
001을 갖고가라..
오늘의 도움말 이었습니다.
보러가야겠군요~~
오호 아이비 후기가 넘처납니다 ㅎㅎ
저도 무진장 궁금해지내용 ㅎㅎ
아이비는 아이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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