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첫타임으로 진아 보고왔네요
실장님이 출근중이라면서 10분정도 딜레이 될수있다 햇는데
딱맞춰서 잘들어 갓네요~
문열면서 반겨주는데 첫타임이라 그런지 애가 아주 에너지가 넘칩니다~
애교도 확실히 있는 편이라 들어가자자 앵기는것도 그렇고
성격 참 좋네요 ~ 제경험상 이런 친구들은 지명이 꽤나 생기더라구요
슬림한편이라 서비스쪽으로는 크게 기대안하고 그냥 땡겨서 간건데
서비스도 최선을 다하네요 만족스럽게~
한참 진아가 제 똘똘이 맛보는 모습을 지켜보다가 미소를 잡아당겨 눕힙니다.
유두는 뭐 크게 별로 느끼지 않는편인것 같습니다. 빠르게 지나쳐 클레쪾에 살짝 입술만 닿았을 뿐인데
클레 반응 장난아니네요.. 움찔 하면서 옅은 신음이 세어 나옵니다
아 여기구나 싶어서 꽤나 오랜시간동안 클레를 공략했더니 소중이가 아주 흠쩍 젖었네요 ~
역립도 해보고~ 좋네요..
이느낌에 오나봐요
똘똘이 한번더 맛보게 하고 발사~~~
입싸는 아니었지만 만족스러운 즐달이엇네요 ㅎㅎ
느낄줄 아는 진아 만나서 즐달 제대로 하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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