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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는 주로 저녁이나 야간에 손님들이 많죠 ~
저는 그 때를 피해서 강남에 사람이 정말 없을 시간인 일요일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
대기도 없고 제가 보고 싶은 관리사님 볼수 있었네요 ~ .
물론 백반이 참 맛있는데 일요일에는 식당이모님이 쉬는날이더군요 .
아쉽지만 마사지를 받으러 방으로 안내 받았습니다 .
아마 이번이 4~5번째 보는거 같은데 송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
어머 이쁜오빠 또왔네 ~ 하면서 반겨 주시네요.
오랜만이라 안부인사 가볍게 하고 누워서 마사지 받아봅니다 .
상체 위주의 마사지 시원하게 오래 해주는 편입니다 .
이후에 하체마사지 와 허리 부분을 시원하게 눌러주시다가 무엇인가가 훅 들어옵니다 .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 입니다 .
맛갈나게 저의 기둥붕알주변을 만져주십니다 .
그 다음 바로 누워 관리사님 허벅지에 다리를 올린 상태로 들어오는 마사지 ㅎㅎ
물어봤는데 저를 잘 아시기 때문에 저 한테만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
잠시 후 마무리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
제가 5번정도 온거 같은데 갈 때마다 다른 매니저들을 보네요 .
사실 처음에 연아를 보고 또보고 싶어서 계속가도 타이밍이 안맞아 볼수가 없었는데 ,
중요한건 매번 다른 매니저들을 봐도 하나같이 다 이쁘네요 ㅎㅎ
이번에 들어온 시은매니저도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
성형필이나 그런거 없이 정말 자연스럽게 이쁩니다 .
들어와서 상의를 벗고 제 가슴부터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
근데 시은이 정말 피부가 좋더군요 .~ 가슴이 B컵정도 인데 정말 보들보들하네요 .
왼쪽이 함몰유두인데 노오력을 하니 뾱 하고 나오네요 .
이어지는 비제이는 부드러움으로 승부하네요 .
천천히 감싸 주는 부드러운 비제이 이후에 핸플시작합니다 .
저랑 잘 맞는 핸플 스타일이네요 . 부드럽게 만져주는데 정말 좋습니다 .
저는 계속 가슴과 엉덩이 허벅지를 쓰다듬으며 집중을 합니다 .
그리고 입에 마무리를 했습니다.
청룡까지 받고 나오는데 싱글벙글 말하는것도 착하네요 .
복도 까지 팔짱 끼고 데려다주는데 참 기분좋은 매니저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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