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미시들 가서 애널하고 옴.
매니저는 지나.
말도 안되는 시간이여서 이렇게 후기남김.
딱 봐도 이쁘장하고 어린매니저. 미시라고 하기엔 엄청 어려보임.
그리고 키도 153? 엄청 아담하고 귀여움 ㅋ
고딩이라고 해도 믿을정도 ㅋㅋ
야한 란제리 복장. T빤쭈에 하이힐 후아.
보고만 있어도 꼴릿한 분위기.
엉덩이가 예술. 애플힙.
뒤로 박을때 그 쪼임은 상상불허.
자꾸 생각나는 쪼임 ㅠ.ㅠ
그냥 보쥐에 박아도 쪼임이 좋은데 애널로 쑤시니 상상불허.
똥꼬시작한지 2~3주밖에 안됐다고함..
어쩐지.. 애널하는 분 치고 똥꼬가 너무 이뻐서~
그만큼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엄청 쫀득쫀득하고 쪼여줌.
애무도 하드함.
똥까시. 목까시도 다 해주고 내가 원하는 부위를 더 빨아달라고 하면 웃으면서
다 해줌. 발가락까지 빨아줌 ㅎㅎㅎ
여긴 매니저들 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건지 몰라도.. 다들 마인드가 후덜덜함
갈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여기 오면 고향에 오는 기분이 듬..
ㅋㅋㅋㅋㅋ
아주 편하게 즐달하고 갑니다 사장님 ^^
즐달명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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