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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상무님께 오랜만에방문..
시우상무님.그때나 지금이나 , 친절하신건 변함이 없네요
룸에 들어가서 그동안 안부겸 얘기 몇마디 하고
지명으로 앉힐까 고민하다 그냥 오랫만에 몸푸는건데
새로운 언니로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초이스 시작되는데..
마치 그룹회장이 된듯한 느낌이랄까...
그중에서 청순한 외모에 색기가 보이는 희진 언니로 초이스하고...
간만이라 적응안되서 좀 뻘쭘해있었는데 빠른음악 틀고서..
신고식해주네요...바로 이맛을 기다렸습니다
얼어있는 제 허벅지위에 올라타서 애교도부리고
술따라주고 안주도 먹여주고
방망이도 빨아주고.. 그렇게 오랫만에 꿈같은 시간 보냈습니다
전에도 그랬지만 역시 시간이 왠수네요..
아쉽지만 또 구장이 있으니.. 구장가서도 화끈하게 한판하고 나왔습니다
사우나에서 시원하게 묵은때를 밀고 나온거 같은 홀가분함
또 언제갈지 모르지만 벌써부터 또 가고싶네요
시우상무님~ 아무튼 잘챙겨줘서 고마웠어요^^
준비됐어요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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