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번에도 무료권을 주신 슬방장님과 물랑루즈 실장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먼저 드립니다.
혜인은 처음 보내요 ㅎ
혜인 후기가 없어 고민하다가 시간상 되는 분으로 선정하고 달려 갔습니다 ㅋ
대게 후기가 없는 분은 즐키가 될수 있는 경험상 ㅋ
와꾸는요
귀엽습니다. 귀여운 와꾸 ㅋ
가슴은 a+ 맞는듯 합니다. 촉감은 좋네요.
전체적으로 살이 있는 듯한 몸매 입니다.
그렇다고 육덕지거나 그런건 아니고 전체적으로 살이 있는 그 모습이랄까? ㅋ
가슴 촉감도 좋네요... 하지만 간지럼을 많이 타서 입김을 조금 넣으면 웃습니다 ㅠㅠ 뭔가를 할수 없다는 ㅋㅋㅋ
대화는 재미지게.. 억양이 있어서 이곳 사람 아닌가? 했더니 이곳사람 아니라고 하네요 ㅋ
타 지방사람인거 맞춘 사람이 제가 유일하답니다 ㅋ
키스시 혀 악수를 곧잘 잘해주네요. 빼는 키스 아니고 목을 잡고 해주는 키스감 좋네요 ㅎ
옷 한개를 탈이하고서 공격을 해볼라하는데 이런 그날이라서 ㅠㅠ
그리고 간지럼을 많이 타는 스탈이라서 공격포기 ㅋ
그냥 끌어 앉고 키스만 했습니다. 키방인지라 ㅋ
몸이 따스해서 끌어 앉고 있어도 좋은 몸매... 거기에 살도 미끈해서 윗 지방쪽은 터치감이 좋네요. 잡티 하나 없는 몸매 !
하지만 아래지방은 손도 못 대보고 ㅋ 그래도 좋았습니다.
약간의 활어라고 해야 하나? 윗 지방인데도 꿈틀대는 모습에 나중을 생각하게 만듭니다.
다음에 꼬옥 오겠노라 하고 웃으면서 다음을 기약하고 퇴실 ㅎ
당근 only 여탑이지요 ㅎ
새로운 친구인가 보군요.
잘 적응하길 기대해 볼께요.
그날인지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ㅎ
흥분 만땅지수죠 ㅎ
좀 참으면 좋은 기분으로 가야 하는데 말이죠 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저도 낼 무쿠 쓸예정입니다.ㅋㅋ
연말이라 좀 바쁘내여. 하는거 업이
즐키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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