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코코
타임 : 야간
가슴 : B
특징 : 청순&애교 , 극강마인드
★★추천드립니다★★
방문 및 시설
일요일 저녁 친구와 함께 저녁을 먹고
집으로 가던 길에 아~ 뭔가 아쉽고 내일은 또 월요일이고하니
싱숭생숭했습니다
그러다 가끔씩 방문하던 압구정 다원을 지나치는데 이끌리듯이 발길은
다원으로 향했으며 입장!!!
역시 시설은 여태 가던 업소중에 최고중의 최고이며
직원분들도 너무나 친절하니 매번 올때마다 기분좋게 오고 나갈때도
기분좋게 나가서 항상 만족합니다
마사지
일단 제 지운분돌도 여기 자주 오는데
정말 마사지도 최고입니다
그냥 최고라는 말이 최선인듯하네요....
가끔씩 저도 마사지만 2시간 받으로 올때도 있을 정도로
실력이 상당하시죠
오늘 받은 관리사님은 강 관리사님이였습니다
마사지야 거기서 거기겠지라는 생각을 바뀐 이유가
여기 다원에서 마사지를 받으면 생각이 바뀝니다!!
전체적으로 두피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시원하게 마사지를해주면서
집중적으로 받고 싶은 곳이 있으면 관리사분께서 케어를 해줍니다
또한 자세교정과 일상생활 하실때 팁들도 알려주니
너무나 친절하고 뭉친 근육들과 피로들이 싸~악 날라갑니다
그리고 스파의 묘미는 전립선 마사지!
내 소중이 주위를 꾹꾹 눌러주면서 마사지를해주는데
아주 꼴릿꼴릿하면서 짜릿짜릿합니다
처음에 받아보시면 닭살이 돋을겁니다!!!
서비스
마사지가 끝날 무렵 노크를하며 서비스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코코이며 평소 저는 주간에 많이 다녀서 야간 매지저는 처음
봤습니다
하지만 역시 기대에 이상으로 너무나 좋았으며
인상은 청순하면서 귀엽고 애교가 상당히 많은 처자였습니다
옆에 찰싹 붙어서 리드도 잘해주니 어색한 분위기도 없이
몇년 만난 친구처럼 금방 친해져서 저도 부담없이
즐겼습니다
코코에 서비스는 삼각애무로 시작해서 천천히내려와
BJ해줍니다
저도 코코에 가슴을 만지는데 역시 20대라 탱탱하고 탄력이 좋았습니다
보는 맛과 만지는 맛이 합이 잘 어울려서 아주 극강의 흥분상태였습니다
간만에 물을 빼는거라 최대한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하지만
코코의 BJ는 아주 다양한 스킬이 큰 무기입니다
처음엔 부드럽게 시작을하면서 강약강약중강약 이런식으로
아주 제 소중이를 홍콩으로 보내버립니다
그러면서 목 깊숙이 BJ해주니 아주 미쳐버릴뻔했습니다
그러니 결국 신호가 오고 입안에 발사를하고
청룡으로 마무리까지 받으니 아주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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