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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 자리가 많아지는 달입니다
자리하고 3차를 뒤로하고 집으로 가려는길
술좀 깰겸 사우나좀 하고 ㅋㅋ 하려고 필스파갔어요 ㅋ
뜨끈하게 탕에서 몸풀고 사우나에서 땀빼고 술살짝 깬상태서 맛사지 받으러갓습니다
왜이리 눈이 감기는지 ,, 선생님께 맛사지 받는 중간중간 살짝 존듯,,
하지만 전립선때는 정신 바짝차리고 느꼈습니다!!
아직 물건은 살아있는지 시즈모드 발동했구염...
언니 구둣발소리에 설렘을 느끼면서 언니를 맞이했어여!!
언니 이름은 고은이라네요 첨보는 언니라 반가워했더니
정말 나온지 1주일도 안됐다고 ㅋㅋ
딱바도 어려보이는 강아지상 얼굴( 꽤 귀염 )
목소리도 나긋나긋하니 참하고 성격자체가 아예 착한듯
아주 글래머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있고 만질만 합니당!!
옆으로 다가와 만저달라고 들이대는데 와우 말안해도 알아서 해주는 마인드
완전 좋았지요 Bj이도 열심히 잘 해주고 쭉쭉 사운드 죽여줍니다
슴가를 탐하고 있던찰라 고은이가 꼬꼬마를 손으로 만져주는데
올것이 왔죠 하루에게 싸인을 주니 꼬꼬마를 물고 잘받아줍니다
청룡도 깔끔이 해주네요 꼬꼬마도 가글을 마치고
샤워하고 집으로 나서는길
찬바람이 몸은 쌩하지만 물건은 땅땅하니 좋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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