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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 다닌지 오래 되었다가.. 2달전에 수원 꽃동네 몇번 다니다가 다시 맛들린 쉼자리입니다..
핸플 후기를 정독 하다가.. 동탄 A1도 수원 꽃동네 못지않게 인기가 좋은것 같고.. 집이랑도 그리 멀지 안아서 예약해 봅니다..
근처에 도착하고 전화를 하니.. 실장님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시네요..
안내 받은대로 건물에 들어가 언니가 있는 문 앞에서 노크를 해 봅니다..
이쁜 언니가 환한 미소로 방갑게 맞이해 주네요.. 오늘도 즐달하겠구나.. 생각하며 기분좋게 입장을 합니다..
들어가서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씻고나서 이쁜 언니를 빨리 탐하고 싶어서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BJ를 받는데 특별한 기교가 없는데도 기분이 좋네요.. 게다가 이쁜 언니가 열심히 애무를 해주니 더욱 달아 오릅니다..
열심히 애무를 받고 역립에 들어갑니다.. 저 또한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 주니 언니도 달아 오르면서 꽃잎이 흥거니 젖네요..
가슴은 안되는걸 확인했기에 키스로 다가가려고 하니.. 키스도 빼네요..
왠지 여기서 기분이 좀 다운 되었으나.. 69를 요청하니 흥쾌히 허락해 줘서.. 69로 언니의 이쁜 봉지를 다시 실컷 애무를 해 주니 급 흥분해서 사정 하려고 하는걸 멈추고..
수유 모드로 전환.. 언니가 신호가 오면 말하라고 해서.. 언니의 봉지를 만지면서 받으니 급 신호가 오길래 말하니.. 곧바로 입으로 받아 주세요..
핸플을 접한지 오래 되어서 정말 얼마만에 입사인지.. 그것도 이리 이쁜 언니한테 받다니..
기분이 정말 좋아서 팁도 한장 건네주고 퇴장을 했네요..
요즘 다시 핸플에 맛을 들이고 나니 정말 행복하네요^^
후기좀 자주 쓰셔
얼마나 후기를 않쓰면 업소 컨텍을 빼먹고 모듬후기로 올리삼
업소컨텍 수정했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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