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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변덕이 죽끓듯 하네요.
지난주엔 맹추위더니 이번주는 영상의 기온.
대신 미세먼지가 가득가득.ㅠ
삼한사미라는 새로운 단어가 생겼다는 웃지못할....
얼마전 난데없이 생각지도 않던 방장님의 쪽지가 도착했습니다.
"우수회원무료권" 도착알림.
한동안 뜸했던 후기활동이라 생각지도 않았는데, 저에게까지 무료권
당첨이 되었다는것은 그만큼 여러 회원님들 활동이 저조했다는 반증
이기도 합니다. ㅠ
뭐...
개인의 자유이기도 하고, 호주머니 사정도 있을테고, 귀차니즘도 있을테고,
오히려 당첨이 숙제와도 같은 강박관념이 생길수도 있는 여지가 있기에
강요할순 없겠지만, 그래도 많이 다니시는 회원님들께서는 활성화를 위해
간간히 올려주심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암튼!
저도 무료권에 당첨된 만큼, 명 받들어 숙제하러 다녀왔습니다.
다만, 당첨된 캣우먼의 언니들은 본 언니가 많기에, 보고싶었던 "보영" 언니를
만나는데 상당히 애를 먹었네요.
출근율이 좋지 않은 이유로 말이죠...ㅠㅠㅠㅠㅠㅠ
몇날 며칠을 전화를 하다가 드디어 보영언니를 접견.
출근율 좋지 않은 언니를 무료권으로 만나기엔 사실 업소측에서 반기진
않긴 합니다.
허나!
실정을 잘 아는 실장님과 저였기에 결국 보영언니 만나기로 낙찰.
그리고, 캣우먼 실장님이 예전과 달리 말투가 많이 달라졌더군요.
예전엔 무뚝뚝하고 상남자 같은 말투였는데, 지금은 상당히 나긋나긋
설명도 잘하고 대화도 잘 통하는 그런 느낌으로 바뀐건 안비밀.
혹시....
여자친구라도 생긴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설하고!
보영언니 만나려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이동합니다.
설렌 마음덕인지 시간보다도 40분여를 일찍 도착.
실장님에게 도착을 알리고 시간되면 알려달라 전하니,
마침 예약도 비어있는 상태라고 시간 당겨 입장 가능. ㅎㅎ
바로 입장을 합니다.
뚜벅뚜벅 가서는 보영언니 곁으로 다가가 인기척을 해보니,
빼꼼~ 하면서 문이 열리고 하~~얗고 귀여운 모습의 보영언니 얼굴이...ㅎ
업소이름이 왜 보영언니인지 바로 알겠더군요. ㅎㅎ.
싱크율이 아주 높은건 아닌데도 무언가 느낌은 상당히 많이 닮았더군요.
암튼 좋았습니다.
특히 하얗고 밝은 미소가.ㅎ
미리 무료권을 알리고 잡담을 시작하면서, 바로 샤워실로 이동해서
몸을 씻어내립니다.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냄새 나지않게 잘 마른 수건을 건네받고 물기를 거두곤, 침대로 이동.
이미 준비를 마친 보영언니의 하얗고 매끈한 몸을 감상하며,
뎀벼도 좋다는 신호를 주니 웃으며 뎀벼줍니다. ㅋㅋ
삼각애무를 시전하려하기에 국소적 자극만 받는다고 언지를 주자,
웃으며 한곳만 집중적으로 파기를 시작.
눈을 지긋이 감고 보영언니의 혀를 만끽해 봅니다.
오~~
압도 쎄고, 강약을 조절해가면서 잘 흡입을 해 주는 보영언니.
힘차오른 존슨에서 입을 떼게 하고는, 보영언니의 아랫입술을 공략해
보기로 합니다.
이미 손으로 슬~쩍 훑어서 향내를 검증한터라, 아랫입술 공략엔 무리가
없다고 판단된 터.
왁싱안된 자연스런 수풀을 헤치고 보영언니가 자극받을만한곳을 혀로 탐닉해
나갑니다.
솔직히 애무에는 적잖이 자신이 좀 있는터라, 부드럽고 때론 자극적으로 강약을
섞어가면서 보영언니의 포인트를 공략.
조금씩 움찔거리기 시작하고, 눈감고 느끼는 모습이 보이고, 자극을 더해가자
입에서 새어나오는 신음과 함께 몸은 꼬이고, 동굴안에서는 자신이 느끼고
있다는 신호를 계속 보낼즈음, 옵션을 선택해본 맨살로 보영언니의 틈 사이로
제 자신을 밀어넣어 봅니다.
한가지 미리 말씀드리자면, 보영언니의 아랫입은 일반적 밑봉다리가 아니라
약간은 위쪽에 있어서, 정상위가 많이 편한듯 하네요.
그렇게 꽤나 달아오른 보영언니와 하나가 되고는 입을 부딪히자 섞이는
뱀혀의 향연..
그렇게 푸쉬와 딮키스를 이어가며 지속적으로 클리를 자극해주니 보영언니
상당히 많이 느끼고 있네요.ㅎㅎㅎ
거의 마무리까지 클리자극을 멈춘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ㅋㅋ
정상-->가위치기-->>후배를 섞어가며 보영언니 클리를 괴롭히는데
약통의 보영언니의 커다란 힢을 보며 푸쉬를 하자 위기가 급 몰려옵니다.
몇번 못하고 위기의식을 느껴서는 다시 정상으로 마무리 준비.
아주 깊~~고 끈적하고 느낌있게 구렁이가 몸을 비비듯 왕복운동을 하며
딮 키스역시 동시에 해대며 끝을 향해 달려가다가 머리끝이 쭈볏해짐을
느낄즈음 존슨을 꺼내서 하~~얀 보영언니의 배꼽 주변에 마무리...
간만에 또 즐달을 했네요. ㅋㅋ
떡감은 역시나 저에겐 약통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전 마르거나 뚱은 내상 입을 확율이 많아서요...
첫인상부터 시작해서, 미간하나 찌푸리지 않는 시종일관 밝은 표정의
보영언니.
마무리까지 제 허벅지와 똥꼬 끝이 아릿할 정도로 즐달을 하고 왔습니다.
보영언니는 업소 프로필상 나이 24, 키 159, 무게 52, 슴 B이고 거의 오차
없습니다.
시종일관 밝은 표정과 하얀피부가 특징이며, 극슬림족 아니시면 슬림족
선호하는 회원님들도 충분히 커버 될만 하다고 느끼며, 보통체형이나
약통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스타일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다만.
언니가 본업을 준비중에 있어서, 출근율이 낮은점이 가장 단점이라 봅니다.
흡연은 하고요, 엉덩이 위쪽 골반쪽에 레터링이 있는데, 저는 이게 좀
쎅스러워보이더라고요. ㅎㅎㅎ
다른곳의 타투들은 별로인데, 엉덩이쪽 골반라인의 레터링은 웬지
자극적이라고 느끼는 개인 취향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보영언니가 더욱 즐달로 느껴졌을지도요...ㅎ
살짝은 부담되기도 하는 숙제를 즐달로 마치고 오니 기분이 참 좃습니다.
게다가 원하던 언니를 봐서 말이죠. ㅎ
주간조 뉴페이스가 정체상태인 캣우먼이긴 하지만, 주간조나 야간조나 이미
정평이 있는 언니들이 포진해 있는 캣우먼.
저도 즐달 공식의 언니가 있는데 야간으로 옮겨서 만나기가 쉽지를 않네요.ㅠ
암튼, 숙제 마쳐서 후련하기도 하고, 즐달까지 얻고 와서 기분 매우 좃습니다~~~.
방문하실때 참조하세요.
적어도 제 후기는 성격이 좃같은 부분이 있어서 구라는 1도 없습니다.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미세먼지 잘 피해 다니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드니 맨날 건강 얘기랑 처 먹는 얘기가 많아지는점 양해 바랍니다.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업소이름처럼 고양이스러운 그런 섹시한 매니저 후기 감사합니다 ㅎ
벗으면 반전이..ㅎ
감사합니다~~
구로 캣우먼 보영언니 글램이군요.
한번 방문해 봐야겠네요.
즐달 추카드립니다.추천박아요
얼굴만 보면 순딩인데
벗구나면 아주 그냥..ㅋ
감사합니다^^
캣우먼 실장님 재미난분이죠?ㅎㅎ
캣우먼은 서비스나 언니 퀄리티나 아주 바람직한 업소인거 같아요~
상남자 자체였구요, 근래 실장님
어투가 급 바꼈어요 ㅋ
캣우먼은 거짓이 없는 업소라 봅니다 ㅎ
혹시라도 참고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캣우먼 주간실장의 응대가 조금 나아졌나요?
저도 응대가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담글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보영
주간조 엔엡 보영언니 후기잘보고 추천박습니다
로맨티스트님도 캣우먼 실장님
응대가 쫌 그러셨나보군요?
저도 그런부분 갖고 있었는데,
뭔가 확! 친절해진 느낌이..ㅎ
글램 좋아하시면 아주 적합하실
겁니다. ㅎ
감사합니다.
구로 캣우먼 보고싶은 언니도 있는데
캣우먼 좋은 업소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강남백수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레터링은 요상하게 꼴리네요 ㅋ
감사합니다
실감나네여~
보영이와 짜릿한 즐달 축하함다^^
기억나네요.
감사합니다.
언니도 럭셜맨님의 성품에 더잘했을것같아요^^
멋지게 기분좋은 덕담에 감사드릴
뿐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보영이 몸매가 꼴릿하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순딩같이 생긴 외모와는 다르게 반응도도 좋고 일단 체감상의
떡감이 매우 좋았습니다.
극슬림파 아니시라면 왕추천 드릴수 있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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