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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림달림타임 !
여긴 실장님 추천이 꽤나 신뢰가 가는업소입니다
새로 들어온 윤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첫출근이라는데 예압이 ㅜㅜ...
세시간 전에 출근부를 보고 예약문의를 드린건데 ...
괜찮아보이는 뉴페이스가 있길래 실장님께 이것저것 물어보며 귀찮게하고 빠른연락을 한건데!!!
뭐 대충 노가리까면서 세시간동안 뺑이치다가 드디어 윤희를 접견!!
오늘따라 세시간이 너무 길었어요 게임 몇판이면 홀딱 가는 시간인데 ㅋㅋ
첫입장 플3 맞나 싶을정도로 예쁩니다 민삘인데 여우상이라 섹시함이 좀 있어요 플3 와꾸아닌듯
몸매도 오집니다... 극슬림의 정석이랄까... 홀복위로 보이는 몸매에 벌떡 서버릴뻔...
입장 후 이 추운겨울에 잘못고른 아이스커피 한잔 건네며 오손도손 대화합니다 다행히 방안은 따뜻했네요 ㅋㅋ
아주 호응좋고 여친집에온듯 분위기 좋아요ㅎㅎㅎㅎ
다들 업소 다니실때 별 것 아닌 커피 한잔 사가시면 언니들 마인드가 달라집니다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낌
여하튼 시덥잖은 얘기 신나게 떠든뒤 본게임 진행합니다ㅋㅋㅋㅋ
먼저 씻으러 들어가 양치하고 있다가 들어오는 윤희의 알몸 본 후 자동기립 벌떡! 마음의 준비하시고 긴장 단단히 하시길...
내똘똘이 너무 쉬워보였어 ㅠㅠ 보자마자 서버리다니 ㅠㅠ
연애는 뭐랄까 시작부터 끝까지 여자여자한 표정으로 부끄러워해가면서도 한번씩 아이컨텍을 잘 해주는 편입니다
표정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시각적효과가 없으면 흥분이 반감되는 기분이라 너무 어두운것도 싫어하는데 잘 맞춰줬습니다
거의 대부분 조명을 어둡게하고 밝은걸 싫어하던데 윤희가 있던 방도 처음엔 어두웠지만 제 의견을 잘 존중해주어 불을 조금 밝혔습니다
조명빨이라는 느낌이 전혀 들지 않는 와꾸였어요 불이 밝아져도 똑같이 예뻤습니다.
신음소리가 크진 않지만 새어나오는 소릴 조금 참아내려는 듯한 리얼한 반응이 일품입니다 개꼴려요 조심하세요
중간중간 제 팔을 꽉 쥔다거나 소릴 멈추고 입을 크게 벌리며 흐느끼는 표정또한 일품입니다 리얼해요
이제 더이상 가식적인 연기에 속을 레벨은 아닌것같다고 자부하는데 리얼했습니다 윤희 자체가 좀 야한 몸을 가지고 있는것같아요 잘느끼는듯
물이 엄청 흥건한 편은 아니지만 적당한 수량이 있어 젤같은 거 필요없습니다 그치만 여자란 남자가 어떻게하느냐에 따라 수량도 달라지고
흥분도 차이도 많이 나는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는 분수를 터뜨릴수도 누군가는 흥분을 못시킬수도 있겠죠 뭐 !
한참 정상위로 즐기다 잠시 올려두고 여성상위를 할때에도 스스로 입술을 깨물며 눈을 지긋이 감고 흥분을 느끼는 타입입니다
개인적으로 여성상위는 별 감흥이 없어서 오래하진않아요 ㅋㅋ 그냥 쉬어가는타임 ㅋㅋ
한숨돌리고 바로 뒤집어놓고 뒷치기로 마무리하는데 적당히 봉긋 올라와있는 힙과 늘씬하게 잘빠진 허리를 부여잡고 하는 맛이 좋습니다
저도 뒤로하는 게 쥐약이라 충분히 다른 자세로 즐기다 마무리를 뒤로 하는편인데 윤희도 뒤로하는 게 쥐약인건지 여기선 소리가 많이 거세졌어요
그 덕에 같이 느끼고있다는 기분도 많이 들어 더 좋았던것같구요 더빨리해주세요 아 오빠 아읏 이런 추임새도 리얼해서 많이 꼴립니다 ...ㅎㅎ
시간이 지날수록 급흥분하는 스타일인거같아요
꽤나 기다리다 본 보람이 있는 윤희였네요 ㅎㅎ
자의반 타의반이지만 추천받고 가서 별로 후회했던적이없습니다 ㅋㅋ 항상 진실된 추천 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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