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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 힐링스파의 설아가 이쁘다고 하여 방문해봤습니다~
반갑다 설아양
<프롤로그>
업무로 인하여 부산과 서울을 왔다갔다하여 피곤함에 집에서 가까운 구로힐링스파를 방문하였습니다
저에게 좋은 기억이 많은 곳이시죠
<정쌤과의 만남>
정쌤이 똑똑하며 들어오시네요
상의를 탈의하고 뒤로 누웠습니다
목부터 눌러주는데 시원한 느낌이 좋습니다
목부터 어깨 그리고 허리까지 지긋이 눌러주시네요
이래서 스파를 찾는거죠!
시원하게 눌러주시고 제가 센 압을 좋아해서 세게 부탁하니
세게 해주십니다. 흐흐 피곤함이 달아나는 것 같네요
그렇게 한시간 마사지를 받고 제가 좋아하는 전립선 타임
부랄부터 귀두까지 부드럽게 스슥해주십니다
제 동생은 하늘높이 솟아올랐구요
전립선타임은 이런 감질맛이죠
이후에 똑똑하면서 설아가 입장합니다~
<설아와의 만남>

빠른 눈으로 스캔하니 오우 내스탈입니다
나올땐 나오고 들어갈땐 들어가고 흐흐
오빠~안녕하세요~
하면서 설아 인사해주네요
흐흐 설아 제 꼭지부터 빨아줍니다 넘 좋습니다
그리고 이제 BJ들어가주네요
너무 좋습니다~계속 해줘~
라고 설아에게 외치면서 설아의 가슴과 엉덩이를 번갈아가면서
주물렀습니다
설아 시원하게 빨아줍니다 ㅠㅠ
그새 못참고 발사...
설아야 또 보자
구로힐링스파에서 즐거운 한시간이었습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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