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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신흥 주야간을 넘나드는 신흥지역 죽돌이로서 최근들어 신흥 수급이 쟛같아져서요 .....해서 오늘 오후 8시쯤 인근 천빡으로 가보았답니다
12월 말부터 단계적인 철거들어간다는데 ....족발집 입구부터 초토화 상태이더군요 문제는 인근 족발집 구천면도로변 상가도 다 빠져나가고 빨간 페인트로 X 쳐놓고 공가이렇게
써놓아있더군요 흡사 무슨 폐허속으로 영화 세트장면 같이 을씨년스럽습니다 간간히 띄엄 띄엄 미아리 식으로 커탠 장막 쳐놓고 영업하는곳있는데 CCTV 카메라를 달아놨나
골목으로 미로게임 탐험 할때마다 커튼 것고 귀신 같은 이모들이 얼굴만 들어내고 놀러 왔어?! 놀다가 이러더군요 .....진짜 잘못들어가면 장기 털릴것같은 분위기라서 에이 족발골목 미로탐험 관두자해서 메인골목으로 빠져나와 걸어 가봅니다
좌측에 1호점은 올초에 화재 사고나서 몇명 하늘나라로 간곳이지요 진짜 지나갈때마다 섬찟하드라구요 참고로 거기 포주이모 그자리서 장사 30년 했다고 하더군요 ....빚이 생각보다 ㅎㄷㄷ 했다고 합니다 듣기론 그렇게 오래 장사를 했지만 대지권은 없는곳이래요 부동산 지식없는분들은 대지권이 잘 모르시겠지만 쉽게말해 건물 땅은 본인게 아니랍니다 건물자체가 무허가요 ....해서 천호동 뉴타운 들어가면 여지없이 쫒겨나야 하고 예전 용산처럼 까나리액젖시위 못한다고 하더군요 이유는 인근관할 강동경찰서 및 강동구청 주택건축과에서 영업 압묵적으로 눈감아 주는 조건으로 뉴타운 이주철거때 조용히 나가라는 조건부로 지장 각서 받아놨다고 하더군요
아직 이른시간이라서 불은 켜져있는데 쇼윈도에 사람이 읖드라고요 메인골목 우측 맨끝집 가슴 확드러내고 한명 안쟈있드라구요 자세히 보니 노브라이구요 까운만 입고있대요 옆에서 포주 이모로 보이는 이모가 산돼지같은 고양이 껴안고 나오시더니 삼촌놀다가 근대 우낀게 고양이가 웅아아~옹 이러면서 앞발로 발톱새워 옷깃을 잡드라구요 ㅎㅎ
아주 삐기생활 짬밥이 있는놈같드라구요 살포시 몸을 털어내고 반대편으로 가봤더니 왠지 돼지 한마리가 이불뒤짙어 쓰고 있드라구요 .....나체상태로요 호기심에 가까이 가봤는데 연식은 족히 40 이불 것어내면 진짜 미쉐란 타이어급일듯 그래서 ....이불 뒤짙어 씌고있는것 같더군요 순간 갈등이 생기드라구요 첫집 가씀가고 있던 집으로 갈까 하다가 고개를 돌려보니 옆집에 마이클잭슨 의상 입고있는 여자 한명이 앉아서 TV 보고 있더군요
쳐다보지 않고 계속 TV만 보고있드라구요 자세히보니 머리를 은발로 염색했더군요 .... ㅡㅡ; 슬랜더이구요 와꾸는 봐줄만한대 표정이 없어요 예전에 투투 황혜영하고 싱크로율
60% 날씨도 뭐같아서 에라 모르겠다 하고 쇼윈도 톡톡치니 문을 열어주드라구요 스르륵
보통 어소오세요 멘트 라도해야하는데 안으로 들어와 반말 찍 무표정
4차원 외계소녀:숏 or 롱?
나:숏
4차원 외계소녀:현찰 8
나:ㅇㅋ 여기
4차원 외계소녀:따라와 2층으로 킬힐 신발벗으니 키는 163 이정도?
방에드가니 씻고있어 금방올께 .....
다행이 방에 샤워부스가 있더군요 일회용 칫솔 그리고 가글 바디,샴프 일단 샤워는 해서리 겨드랑이 쟌슨 후장 그리고 발바닦싰고 몸닦고 나왔답니다
침대 누워서 있는데 아 외풍 심하드라구요 ....
외계소녀 들어와서 옷탈의 하기시작 하드라구요 ....슬랜더 입니다 슴가 a컵 근대 보g가 브라질리언 왁싱 했는데 보 털도 회색 ㅋㅋ 아놔 미친 순간 푸핫 할려다가 참았습니다
갑자기 저보로 일어나라가 하대요 제가 비웃어서 화가 난줄알았는데
제앞에 무릎 꿇더니 그상태서 마구 섭스시작 섭스 스타일이 목구멍까지 깊게 넣는 스타일이더군요 그리고 번갈아서 빼서 옆으로 빨고 부랄까씨 그렇게 한 3분간 해주더니
제 뒤로 오더니 퍽 밀치멱서 앞으로가 침대에 털석 빠대루자세가 되더군요
이때부터 쟌슨을 코브라 투위스트식으로 꺽기 들어가면서 인정사정없이 길개 늘어빼면서 규드를 뱀처럼 츄릅 츄릅 핥기 시작 (빠대루 자세에서 쟌슨 코브라트위스트 식으로 꺽기 이거 좋아시는 분도있고 싫어하시는 분도 있는데 ....초반에 상당한 고통이 옵니다 자주 하면 이것도 중독됨)
글면서 후장을 마구 핧의면서 재 잔슨을 계속 코브라트위스트 상태로 꺽고있더군요 ....
와 진짜 다리에서 힘이 후덜덜 기분이 참 이상야릇하드라구요 침을 한번 칵 제브랄 에다 뱉더니 꺽인 상태에서 딸을 치면서 후장을 마구 핥드라구요 스킬 정말 좆섭니다
그렇게 한 3분동안 고문을 시키더니 궁댕이 탁탁 치면서 누워
4차원 외계소녀:장화 낄꺼냐?
나:아니 ....(눈깔 반즘 풀려서)
여상으로 해주는대 보통은 남성과 마주본상태에서 여상 시도를 하는대 얘는 특이하게 궁둥이를 저쪽으로 보이고 제 발목을 잡고 라이드 하기시작
허리가 잘록해서 좆섯습니다 근대 너무 살이없어서 질퍽 질퍽 오 생각보다 물이 막 쥴쥴 흐르드라구요 제 쟌슨털 위로 고이기시작 그렇게 1분 해주더니 보통 빼고 일어잖아요거기서 위연하게 박은 상태서 돌려서 저를 마주보더라구요 글더니 하는말
4차원 외계소녀:일어나서 안어
일어나서 안아서 상태서 박기 시작했씁니다 얼굴 가까이서 맡대고 보니깐 .....무슨 백발마녀? 내지 애니메이션 보면 이누야샤 이런 요괴랑 하는 기분 물은 끊임없이 줄줄 흘러내리드라구요
에랏 모르겟다 하고 침대에 눞힌다음 강 간 모드로 마구 박기 시작했씁니다 질퍽 질퍽 질퍽
4차원 외계소녀:아아아아......
마구 4차원 외계소녀 보g 가 뜨거워지기 사작하드라구요 갑자기 순간 저도모르게 앗~뜨거 뺄려고했는데 다리로 제허리를 확감더니 계속해 !!!!!!
그래 띠발 허엌 허엌 .......질컹 질컹 그렇게 40초를 피스톤질했나 ......4차원 외계소녀 보G에 좆물을 까득 싸버렸습니다 뺄려니깐 기달려 하면서 티슈를 잡아뜯더니 빼
자기 보G에다가 말아서 한움쿰 쑤셔 넣드라구요 보통 이러고 화장실 드가서 씻는대 애는 대짜로 퍽 퍼져있드라구요
쾡한 눈으로 4차원 외계소녀가 하는말 너먼씻고 나가 ....아 귀찮타 (정말 벙까대요 .....)
해서 땀도 쫌흘려서 샤워브스가서 간단한 샤워를 하고 나오니 그상태서 쾡한눈으로 계속 침대에 누워있드라구요 .....
4차원 외계소녀왈 냉장고 열면 음료수 마시고 싶은거 골라서 먹고가 ....냉장 고열어보니 헛개수 캔이 보이드라구요 글서 그거 벌컥 벌컥마시고 옷입고 걍 갈라다가
이름뭐냐 물어보니 ....
진짜 귀찮타라는 식으로 퀑한눈으로 쳐다보면서 하는말 .... 담에 오면 말해줄께 잘가
나: 어 갈께 .... ㅡㅡ;
나오면서 담배 한대 태우면서 메인골목으로 유유히 빠져 나오면서 깊은 생각에 늪에 잠겨 봤답니다 .....
이거 내상은 아닌대 참 기분 이상 야릇하구나 .......글쎄요 솔찍한 총평은 약간 정신상태가 창독잭슨하고 동격인것 같습니다
와꾸는 황혜영이 은발로 염색한 상태입니다
몸매요 스키니입니다 슴가는 A컵
내상인지 아닌지 경계가 애매하네요 ..... 여튼 미지와의 조우였습니다
저도 예전에.....완전 철거되기 전(10여년전)의 용산역과....완전 철거되기 전(올해)의 부산 609를 가본적이 있지요~~
그때의...기분은...음....
아~~천호 텍사스도...추억속에 사라질 판이니...언젠가 한번 시간있을 때...갔다 와야 겠네요
대학때 추억이 서린 곳인데.....
임마는 아직 살아있네... 끈질기네 진짜... ㅋㅋㅋ
혹시 누구세요?
저 아세요?
암재발안했나 ? ^ ㅋ ^
무슨 암??
후기 잘봤습니다. .진급 미리 축하^^
미친새기 아이가,
천호 다 없어졋구만
너 신고했어 곧 IP 차단되고 강퇴당할것이야
나도 뭐 할 수 없지.
느그애미한테 니 후기보여줄꺼야
니 애미는 펑펑 울겠지
추가로 신고했단다 여탑이 정화되길 기원하며
니애미 펑펑우네
있습니다만 그리고 어다대고 욕찌거리니? 응
무시하세요..정신건강에 해롭습니다..
아...이제. 소위.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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