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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9만으로 올라 클럽 가기가 더 망설여 지네요
왠만하면 꼭 보고픈 매니저만 보자는 주의로 생각이 더 바뀌는거 같습니다.
그 와중에 오른 금액으로 플레이에서 처음 본 매니저가 미란입니다.
미란
첫 만남입니다.
그간 수십번 예약전쟁에 참여했지만 늘 실패만 했습니다
이번 금액이 올라서 더 어려울 거라 생각했었습니다.
여러분 그래도 포기하지 마세요
폰 하나로 안되면 두대 세대... 다섯대로 해보세요
예약 가능성이 높아질겁니다.
만 4년만에 보네요
15년도에 태희로 본 후 19년도 지난주에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설레고 떨리고 긴장되고
또한 기분이 좋고 기대되고 그랬습니다.
오랜만이라 미란도 너무나도 반가이 맞아 주더군요
예전보다 더 능숙한 입담과 플레이를 선사해 주네요
에이스는 에이스 입니다.
아직 못 본 태리 와 미란이 투톱이라 보여지는데
농염함과 섹시미 패티시적인 마인드와 다양한 플레이는 미란이 원탑이라고 생각합니다.
태희 때 후기는 이곳에선 하나도 없네요
해서 실사라도 올려 봅니다.
추억의 태희 실사와 (앞 21장)
이번에 찍은 미란 실사 맛보기 몇장 (뒷 3장) 올리고 다음에 미란 실사 다량 살포 하겠습니다.
만원 오르고 매니저들 모두 기본 티팬이네요
보일랑 말랑 ~~ 자세히 보면 ....





















각선미가 이건 끝장이네요
각선미의 완성은 역시 스타킹과 힐이네요
와 몸매 너무 짱인데요 ... 사진퀼리티에 지리고갑니다
예전 사진 일반팬티에 커스도 지리네요 저렇게 입고 8만 받아도 그냥 만족하겠어요
늘씬하고 좋네요 ㅎㅎㅎ
미란 본지 오래됬네요^^ 모카님 실사 잘보았습니다^^
그렇죠? 모카님도 그러시죠? 한번에 만원은 심했습니다
의미없는 티팬티에 만원이라니 노팬티에 만원도 안 할 사람한텐 별로인 마당에...
후기 잘 봤습니다 미란 매니저는 꼭 봐야하는 매니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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