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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초아) 힘들었네요...

    제휴 업소명
    동탄 A1

    지난번  첫방문때  기억이  너무  좋아서

     

    오늘도  출근부를  보게  되었네요.

     

    역시나  초이스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매니져들이  너무  많아요.ㅋ

     

    좋은건데  이가게는  두번째라  누가  어떤지 하나도  모르겠고

     

    프로필 일일이 체크 하기도  힘드네요.

     

    하지만  유독 .이상하게  초아  라는  이름이 눈에  띕니다.

     

    후기를  검색하니  다들  칭찬일색 이더라고요.

     

    낼름  전화를  겁니다.  아~~역시나  마감  이네요.

     

    근데  캔슬연락이  옵니다.  꼭  이런경우는  느낌이  좋더라고요.

     

    졸라게  밟고  갑니다.  방배정을 받고  엘레베이터 부터  살짝

     

    긴장되네요.  노크를  하니  동그란 눈을  뜨고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처음 딱  봤을땐  이쁜  동남아필  나더라고요.  제느낌엔.

     

    근데  단발머리에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들어내면서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첫인상은  매우  좋았습니다.  담배  하나를  같이  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  그  똥그란눈과 계속  아이컨택하는데  

     

    느낌있습니다.  게다가  또  목소리가  야하네요ㅋ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자꾸  빠져들게  만드네요.

     

    씻고  나옵니다.  침대에  누우니  옆에  바싹 붙어  누우면서

     

    또  눈을  마주치며  말을  거네요.  진짜  어릴때  생각나더라고요.

     

    저도  애인이랑  이렇게  애뜻할때가  있었는데.... 괜히  초아가

     

    더  이뻐보이네요. 저도  모르게  눈을  마주치는  순간  키스를

     

    했습니다.  입술이  진짜  부드럽고  맛있네요.  야한 목소리처럼

     

    키스도  정말  부드럽게  합니다.  그냥  오늘은  초아에  이끌려

     

    가야지  마음먹었습니다.  키스하면서  손으로  부드럽게  터치하는

     

    더  여기서  불끈하게  되네요.  그리고  나서  찌찌  애무해주는데

     

    솔직히  여긴  조금  약했습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bj해주는데  

     

    여기도  아주~부드럽게  손과함께  저를  괴롭히네요.  그러더니

     

    제  두다리를  올려  똥까시를  해줍니다.  여기서 뻑  가네요.

     

    똥까시도  하드한  똥까시가  아니라  부드럽게  하면서  자지를  

     

    손으로  만져주는데  보통실력이  아닙니다.  

     

    다시  bj를 해주며  뒤로  돌아  누우라더니  뒤에서  엉덩이가  

     

    이쁘다며  한대  찰싹  때리더니 .또  부드러운  똥까시가  들어옵

     

    니다.  와~~~왜  첨에  예약마감이  됐는지  알겠더라고요.

     

    이제  제가  눕히고  애무들어갑니다. 저도  아이컨택하며

     

    가슴을  해주는데  살짝  아쉬운건  가슴이  살짝  힘이  없네요.

     

    그래도 .반응은  너무  좋습니다.  평소에  간지럼을  많이  탄다고

     

    하더니만  조그만한  터치에도  민감하네요.

     

    밑으로  내려가니  반응  쩌네요. 물도  많이  나오고요

     

      너무  찌릿찌릿 하고  짜릿하다면

     

    서  다리를  꼬우네요.  전  더  다리를  쫙  벌리고  더  열심히

     

    합니다. 이제  더이상  하면  힘들다고  저를  눕히네요.

     

    부비요청합니다. 느낌  좋습니다.  

     

    자기는  물이  많이  나와서  페페  필요없다면서 바로  올라

     

    탑니다.  진짜  열심히  합니다.  뒤로도  돌려서  꽤  오래

     

    했는데  싫고  힘든  내색  한번 안하고  계속  할라고

     

    하길래  제가  하비욧한다고  합니다.  첨엔  앞으로  하다가

     

    느낌이  안와서  뒤로  돌렸는데  와  몰랐네요.

     

    엉덩이가  이쁩니다.  뒤로 조금  하다보니  알람이  울리네요.

     

    글서  손으로  마무리  해달라고  합니다.

     

    제  옆으로  와서  찌찌를  애무해주면서   해줍니다.

     

    저도  부드럽게 .손으로  보지를  만져주니  또  미치겠다고  

     

    몸을  베베  꼬네요. 결국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와꾸되고  몸매도  좋고  서비스도  너무  쌔네요.

     

    마인드도  좋고요. 제 생각엔  절대  내상  없을꺼  같네요.

     

    예약하기  힘들어서  또  언제  다시  볼줄  모르겠네요.

     

    다시 .보고  싶네요.  

     

     

     

     

     

    댓글2

    킹파
    킹파 · 2019.12.11 07:34:59
    물이 많아서 페페가 필요없다라 ㅋㅋ 급흥분되네요^^
    키이즈
    키이즈 · 2019.12.11 11:00:42
    ㅋㅋㅋㅋ 초아 진짜 괜찮더라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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