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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파 달린 후기입니다!
그냥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마사지나 받고 오자! 싶어서
여기저기 출근부 확인하는데, 카이스파 주간할인 이벤트를 하고 있네요!
안그래도 서비스 때문에 자주 찾는 곳인데,
할인이라니!
안가볼 수가 없겠다 싶었죠
냉큼! 출발!
계산하는데, 10만원만 딱 내고 들어가니
뭔가 기분이 묘하면서, 좋았죠.
제 돈은 굳으면서 마사지와 서비스를 즐길 수 있으니 말이에요!
후딱 씻고 방안내 받고 입장했죠
방에 들어가 있으니 관리사분 들어오시고 마사지 받았는데,
정말 시원하게 잘 마사지 해주시네요!
이렇게 편안한 마사지는 오랜만인듯 했죠
그렇게 몸 구석구석을 풀고 나니깐
관리사분이 전립선까지!
역시 이 시간은 간드러지는게 아주 일품이죠!
흥분은 되는데, 흥분된다고 바로 풀 수는 없으니 말이죠~
그리고 방을 열고 들어온 매니저 언니!
어리고 귀염게 생겼어요!
그리고 뭐 당연한 얘기지만 이쁘고요!
하은이라고 하네요~
똘망한 눈을 가진 언니였죠!
빠질 뻔한 걸 가까스로 안빠지고 버텼더니,
이 언니 제 동생을 뿌리채 뽑으려고 하네요!
뽑힐 뻔 한 것도 간신히 버티고 이 쾌락 마무리 하며 발사!
서비스도 잘하네요!
특히 볼 쪼여서 압박해주는게 굿굿굿!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받고 나왔죠!
주간 할인 이벤트!
이거 자주 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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