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무료권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교통편: 강남역 4번출구 나오셔서 5분이내거리 입니다.
실장님이하 스텝분의 친절함에 겸손해지네요..
*민 마사지샘으로 말할거 같으면~~~~
미니스커트가 잘 어울리는 몸매를 가지셨네요.. 이뻐요^^ 경력은 무려 20년되었다고 합니다.
입담도 좋으시고,손님에게 잘 응대하시는 프로이시네요.마사지는 기분좋게 힐링 받으셔야 된다고 가르처 주시네요..
한마디로 여의사한테 진맥을 받은기분이랄까요..
전립선 마사지를 하시면서 수리수리 마수리 커져라 얍...장난도 치시고 ㅎㅎㅎ
*나나 매니저로 말할거 같으면~~~
20대 중반의 탄력있는 가슴을 가졌네요.
귀여운말투,목소리,상냥하고 나긋나긋해서 배려심도 보이네요.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부드럽고,귀엽게 잘하네요..여상에서 방아찍는데...
능숙함보다는 차분하게 애인이랑 하는거 처럼 부드러운 느낌이들정도네요...
자리를 바꿔 후배위로 마무리를 했네요.
나나의 손길로 동반샤워를 하면서 흐뭇함이 절로 좋아지네요. 샤워서비스 좋은데요^^
즐거운 힐링을 가진후 라면서비스가 꿀맛이네요..
기온 차이가 심한 요즘 회원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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