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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진짜 제대로 된 에이스급 매니저 한 명 만나고 왔네요
사실 스파를 많이 다니면서 느낀거지만
스파에도 진짜 에이스급들이 찾아보면 있기는 있더라구요
특히 이번에 나인스파에서 만나고 온 수아 매니저가 딱 그런 분이었습니다
일단 프로필부터 봤는데 저를 확 땡기게 만드는 그런 프로필이더라구요
나인스파는 그래도 실사 장난질은 안하는 곳이어서
여기에 싱크로율 70% 이상만 나와도 괜찮다 싶어서
전화해서 실장님께 수아 매니저 있냐고 물어봤더니 마침 출근이라고 하더군요
제가 가면 지명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해드린다고 하시더라구요
출발해서 마포역에 도착.
바로 가게로 들어가서 실장님 만난 후 아까 수아 예약하기로 했던 사람이라고 하니
알겠다고 맞춰주신다고 하시고 결제도 빠르게 도와줍니다
바로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잠깐 기다렸다가 방으로 안내 받아서 들어갔습니다
수아 언니를 만나기 전 마사지부터 받아 봅니다
관리사님도 3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 젊은 관리사님 이셨구요
뭔가 들어오셔서 인사하실 때 부터 파이팅이 있는 , 씩씩한 분이었는데
마사지도 파워풀하고 잘 하시더라구요
힘도 좋으시고, 체력도 좋으셔서 시작부터 끝까지 엄청 훌륭하게 해주시더라구요
마사지 하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도 이어나가다보니 어느새 마무리할 시간이네요
관리사님이 한 10분 정도 남았는데 더 받고 싶으신 데 있으세요?
하시길래 하체 쪽 좀더 풀어 달라고 했더니 시원하게 잘 만져주시더군요
기분좋은 마사지 시간이 지나고 수아 매니저가 들어오기 전 전립선 마사지를 받습니다
너무 길게 받으면 매니저님과의 시간이 짧아지는데
이번에는 적당한 타이밍에 잘 끊어주셨네요 ㅎ
잠시 후 노크소리가 들리고 수아 매니저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살짝 아담한 체형에 이쁘장한 외모.
귀엽게 인사하고 옷을 벗는데 은근히 글래머러스하기도 합니다
일단 프로필이 사기는 아니었어요. 이정도면 와꾸로도 에이스급 인 듯 하구요
배드로 올라와서는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정성스럽게 잘 해줍니다
BJ할 때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수아 언니의 입 속을 느끼다가
끝내고는 눈을 마주치면서 할까? 하고 귀엽게 물어보길래 고개를 끄덕이니
CD를 씌워주고 여상으로 먼저 올라옵니다
제가 그래도 조루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수아 언니가 올라와서 삽입 딱 하니까
거의 뭐... 바로 사정감이 차오르더라구요
매니저님을 거의 끌어안고서 여상위를 즐기다가
더는 안 될 것 같아서 바꾸자 ~ 한 다음 정자세로 박는데 5분도 채 못하고... 싸버렸네요
그냥 와꾸만 보셔도 스파 에이스급.
서비스 마인드도 좋고, 떡감도 좋고...
거기에다 어리기까지 한 리얼 에이스 수아 언니.
나인스파에 인물이 하나 들어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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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태를 보니 꼴릿 섹시하네요.
스파계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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