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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 블루스파 】
【 매니저 - 지유 】
강남권 최고의 업소 중 하나로 꼽을 수 있을 블루스파.
이쁜 매니저들은 물론이고, 마사지 퀄리티도 상당히 뛰어나구요
시설은 뭐 굳이 말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뛰어난 곳이죠
지난 주에도 조금 쌓인 피로와, 많이 쌓인 욕구를 해소하기 위해 블루스파를 방문했습니다
실장님과 이젠 안면이 좀 트였는지 웃으면서 맞이해주시고
바로 계산 도와주신 다음에 바로 라커키, 칫솔, 면도기를 챙겨주십니다
들어가서 라커에 옷 정리 해놓고 샤워부터 하러 들어갑니다
잘 갖춰진 샤워 부스 및 스파 시설.
샤워 한 다음에는 탕에 들어 앉아서 뜨끈한 탕에서 시간을 좀 보내봅니다
어느정도 노곤노곤해지고 , 몸이 좀 나른해질 무렵 ~ 나와서 가운을 입습니다
직원 분이 잠깐 기다리라고 하시고 대기실에 안내해주신 후
음료수 마시고 있으니 한 10분 정도 뒤에 방으로 안내해주러 오십니다
방으로 들어가서는 가운 벗고 엎드린 뒤 1분남짓의 시간이 흐르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인사하고, 관리사님을 한 번 스캔해보니 비주얼도 생각보다 괜찮으시고 ~
몸매도 관리 잘 하신 듯 하더군요
저에게 인사를 건네고, 머리를 묶으신 후 엎드리세요 ~ 하시곤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생각보다 피곤했는지 마사지 시작하곤 10분이 채 안되어서
눈을 감고... 잠 들어버렸네요
한참을 자다가 깨어나보니 아직 마사지가 끝나지는 않았네요
관리사님은 계속 만져주고 계셨고, 일어나셨냐고 ㅎ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금방 끝날 시간이 되고 , 전립선 마사지로 마무리 해주셨습니다
곧 들리는 매니저님의 노크소리.
잠시 후 관리사님이 정리하고 나가시니 매니저님이 들어오십니다
들어온 매니저님에게 인사를 한 뒤에 얼굴부터 다리까지 쭉 스캔을 해봅니다
비주얼도 이 정도면 이견의 여지없이 스파 기준에선 상급이구요
블루스파에 걸맞는 상급의 와꾸녀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준비를 끝내고는 바로 올라오셔서 저에게 몸을 착 붙인 후에 애무를 시작합니다
가슴부터 애무해주시는데 이쁜 분이 해주는 애무는 언제나 저를 흥분시키네요 ㅎ
애무가 끝나고 매니저님이 씌워준 콘돔을 착용하고 합체로 들어갑니다
제가 그간 물을 안 뺀지 좀 되어서 그런가... 넣고 얼마 안되었는데도 쌀 것 같은 느낌...
겨우겨우 참으며 펌프질 하고 있는데 순간 매니저님이 교성을 내면서 확 쪼여줍니다
참고 있던 것이 갑자기 터져버려서... 참지 못하고 시원하게 싸고 말았네요
일단 뭐 시설부터 죽여주고... 마사지에 서비스까지 완벽한 블루스파.
곧 연말인데 ㅎㅎ 마사지든 사우나든 뭐로든 또 올 듯 한 예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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