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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봄+4] 섹시'글램' 였던 봄이가 운동으로 섹시 '슬림' 봄이로 완벽 버전업 되었네요~^^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봄.jpg

     

     

    [봄+4] 섹시'글램' 였던 봄이가 운동으로 섹시 '슬림' 봄이로 완벽 버전업 되었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12/9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봄+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이전의 봄이의 섹시'글램' 버전이였다면, 이제는 봄이의 섹시'슬림' 버전으로 시즌2가 시작되었네요~^^  그럼에도 역시 명품은 명품입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원래 딱히 싱크가 떠오르지 않는 살짝 멍뭉미가 있는 여사친 느낌인데, 그간 운동으로 얼굴살이 더 슬림해지고, 목선까지 더 가늘어져서 러블리로 컨셉이 바뀌었네요~^^  물론 이전에는 이뻤는데, 다른 버전으로 또 이쁘네요~^^ 

        2) 키/몸매 : 기본적으로 몸매나 비율이 좋은 스타일인데, 상반기까지는 글래머 섹시컨셉이였다면, 이번에는 슬림 러블리 섹시컨셉녀가 되었네요~^^

        3) 피부 : 살짝 진한 톤이고ㅡ 깨끗하고 미끈합니다~^^ 포인트 타투 하나 있고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스스로도 튜닝했다고 말하는데... 전 사실 모르겠더라고요~  아무리 만져도 티가 잘 안나는 수준임에도 모양도 이쁘고 탄력도 좋고, 민감하기까지 하네요~^^

        5) 봉지상태 :운동하면 쪼임이 좋아질거라 생각은 했었는데, 설마 소음순까지 싱싱해 지는건 아니겠죠?^^ 하긴 원래 싱싱 깔끔한 스타일인데, 여전하네요~^^  

        6) 봉지털 : 치골 부분만 봉털이 정리되어 짧게 있고, 나머지는 풀왁싱이 되어서 깨끗합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대화할때랑 침대위에서의 태세가 정반대입니다~ ㅋㅋ 대화할때는 티겨태격하는 재미가 있는데, 침대위에서는 완전 민감해져서 바들거리는 소녀가 되어버리니~ 안 이쁠래야 안 이쁠 수 없네요~

        2) 신음 : 신음이 크지는 않고, 주로 온몸으로 움찔거리며 표현하면서 절정에 다다르면 오빠를 찾네요~ ㅋㅋ

        3) 애액 : 정말 애액량도 많고 맑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흥건합니다~^^  별도 속젤이나 추가 젤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제겐 세상 편한 대화일뿐만 아니라, 일방적이지 않고, 저를 타박까지 하는 재미도 있습니다~^^  정말 여사친 느낌이라 좋아요~

        2) 서비스 :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앞뒤로 받았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정자세로~ 한시간 가득!!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작년부터 벌써 2년째 보고 있는 친구인데, 은퇴할까지는 계속 찾을 듯 합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올 마지막 송년 달림은 봄이랑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덕분에 올 한해 달림을 기억에 남게 마무리할 수 있을거 같은 기대감이 팍팍드네요~^^

     

    5. 세부 보고 

     

    거의 6개월만의 재접이였습니다;;

    마음에 안들어서 못 본게 아니라, 참 시간도 안 맞고, 어쩌다 예약을 했을때도 하필 출펑이 되어서 못 보다, 이렇게 6개월만에 재접에 성공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꽤 꾸준한 운동으로 스타일이 완전히 바뀌어서 다른 매력녀가 되었다고 해서 더욱 궁금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섹시 글래머답게 세련되면서도 매력이 많은 매님이였는데, 과연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지고 입실을 했습니다~^^

    안내받은 룸으로 입실을 하니, 봄이가 절 보자마자 기침을 하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저보고 놀랐다네요~

    봄이도 저를 본지가 꽤 오래된 것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던 터라, 안오나보다 싶었던 사람이 또 와서 놀랬다며, 당황하면서도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혹시라도 원치 않았던 손님이 와서 그랬나 싶어서 물어보기도하고 실장님께 체크를 했는데, 다행히 그런게 아니라 진짜 오랜만이라 놀랬던거라 다행이였습니다~ ㅋㅋ

    여튼, 정말 봄이가 살이 상당히 많이 빠져서, 이전에 글래머한스타일이였다면,지금은 슬림 스타일로 바뀌었지만 여전한 섹시한 봄이의 시즌2로 바뀌었네요~^^

    턱과 목선이 더 가늘어져서, 대화 중에 긴머리를 살짝 들어올리는데, 정말 이쁘고 섹시해 보였습니다~

    역시 운동을 열심히 한 효과였는데 정말 운동해서 몸매가 더욱 탄탄해져서 계속 봄이 몸매를 보게 되더군요~ ㅋㅋ

    그렇게 대화를 하는 중에 봄이는 전자담배를 계속 피웠고 대화를 마치고는 샤워는 같이 했는데 역시 올탈 몸매는 슬림하면서도 이뻤습니다~

    대화 중에 계속 살이 빠졌다고 해서 혹시라도 몸매가 쳐지지는 않았나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거 없이 슬림하면서도 탄력있어 보였고, 정말 잘 어울리게 이뻤습니다~

    같이 샤워실로 가서 양치를 하고는 제 몸의 앞뒤를 꼼꼼히 씻겨주어서 먼저 나와서 기다리니, 곧 봄이도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잠시 기다리니, 이쁘고 미끈한 몸매의 봄이가 나오길래 바로 침대에 눕히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역시... 바로 느끼네요~^^

    연기와는 달리 리얼하게 반응을 했는데, 혀끝이 꼭지와 젖살을 살살 핧으니, 조금씩 떨림이 느껴지다가 움찔거렸습니다~

    더욱 집중해서 최대한 부드럽게 애무를 하니, 하는 말이..."오랜만에 보더니, 최선을 다하나 보네?^^"라며 기대하더니, 순간 움찔거리면서, 자기도 너무 민감해진다고 하더군요~

    그리고는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봄이 손이 제 어깨를 살며지 잡은 채, 마치 의지하듯이 하면서 슴가 애무를 하는 동안 꿈틀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다시 봐도 미끈하고 부드럽고 이뻤습니다~^^
    탱글탱글한 꼭지나 탱탱하면서도 싱그럽게 살아있는 슴가라인까지~

    거기에 민감하기까지 하니, 초반부터 제대로 풀발기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슴가애무를 마치고, 천천해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는데, 역시 운동관리를 해서 미끈하고 슬림하고 탄력있는 허리라인이 상당히 섹시했습니다~^^

    더 내려와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핧아들어가니, 봉털은 치골 부분만 짧게 정리해서 남겨놨고, 나머지는 깔끔하게 정리가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먼저 천천히 사타구니를 살살 핧기도 하고 빨기도 하면서 애무를 시작하니, 역시 초반부터 움찔거렸습니다~

    바로 봉지로 진격하지 않고, 약올리면서 반대쪽 사타구니 또 애무를 하면서 달궜고, 그리고 혀끝으로 살며시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면서 봉지를 벌렸는데... 혀끝으로 느끼지는 이 봉짓살의 찰짐과 싱싱함~ 참 타고 났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처짐도 없었고, 부드럽고 싱싱했습니다~

    거기다 혀끝이 닿기만 해도 살짝 움찔거리는 몸 떨림이 느껴지니, 그 모습이 정말 절 흥분시켰습니다~

    얼마간 봉지를 전체적으로 핧으면서, 예열을 시키려했는데, 이미 그때부터 허리가 움찔거리면서 반응을 하며, 애액이 상당히 올라와서 봉지가 촉촉히 젖어버렸습니다~

    제가 그렇게만 핧았는데도, 봄이 멘트가 "아씨... 오빠랑 오랜만에 하는건데도 와~씨~ 오늘 미치겠네;;"라면서 자기도 잘 느껴지는 듯 했습니다~

    그래서 좀 더 빨리 본격 클리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우선 제 한손으로 봄이 손을 맞잡고, 제 다른 손으로 봄이 치골위에 자란 봉털을 쓰다듬으면서, 혀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했습니다~

    역시나, 아랫배가 움찔거리면서 전신이 부들거리면 떨리기 시작했고, 아흐흐흑;;;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반응을 했습니다~

    역시 봄이 이런 모습을 보면, 대화할때는 세상 편하고 털털한 여사친느낌이였다가, 달림할때는 한없이 민감하고 여린 여자여자였습니다~

    정말 매력있는 아이였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기도 하고 꼭지를 살살 비비면서 핧으니, 봄이 온몸이 들썩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천천히 쓸어내리면서 골반을 꽉 잡은 상태에서 제 입에 밀착시켜서 좀 더 쌔고 빠르게 클리를 핧으니, 봄이가 양손을 침대보를 부여잡은채, 바들바들 떨다가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클리를 집중 공략하니, 어느 순간...오빠.. 오빠... 를 애타게 부드러더니, 파닥파닥거리다, 튕겨져 나가서는 거친 호흡을 하고 있었습니다~^^

    역시 이렇게 민감하게 잘 느껴주니 보빨하는 흥분과 재미가 최고였습니다~^^

    여하튼, 아무래도 한 차례 느껴버린거 같아서, 그대로 역립은 마무리하고 정상위로 올라와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습니다~

    와~ 역시 좁고 싱싱했습니다~

    게다가 봄이가 민감해져서, 천천히 밀어넣는것에도 움찔거리며 살짝 떨었습니다~

    와~ 이런 반응~ 정말 남자를 흥분시켰습니다~^^

    얼마간 봄이 슴가를 주무르면서 부드럽게 박다가, 봄이를 끌어안고는 귀에 대고 보고싶었다고 하니, 저를 와락 안길래, 그대로 강하게 박으니, 더욱 제 품에 안긴채 바들거렸습니다~

    봉지에서 애액이 더욱 흥건히 나와서 아주 부드럽게 미끄럽게 박혔고, 그러다 귀와 목, 쇄골을 애무하면서 박으니 더욱 움찔거렸습니다~

    계속 정자세로 박으니, 봄이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같이 박혔고, 그러다 제가 상체를 세워서 더 깊숙히 세고 빠르게 박으니, 봅이 표정이 정말 너무 저를 흥분시켰습니다~

    그 순간 신호가 와서, 계속 박으면서 봄이를 살며서 옆으로 돌려눕히고 봄이 몸을 새우처럼 굽힌 후에 옆으로 박으니, 봄이가 침대보와 끝을 양손으로 잡은 채 바들거렸습니다~

    더하다가는 그대로 싸버릴거 같아서, 다시 한번 자세를 뒤치기로 바꿨습니다~

    역시 뒤태도 이쁘고 깔끔했고, 피부도 깨끗하고 살짝 진한 톤의 피부가 더욱 섹시해보였습니다~

    초반부터 깊숙히 박고서는 강하게 박았는데, 꽤 오래 박았고, 봄이도 규칙적인 박음질에 점점 더 달아올라서는 몸이 움찔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이내 제 한계치가 되어서, 마무리하기 위해서 다시 정자세로 바꿔서, 봄이 양다리를 들어올려서 깊숙히 박다가, 다시 양다리를 벌리게 해서는 손으로 클리를 만져주면서 박으니 역시 더욱 자극이 되는지 움찔움찔거렸는데, 그 모습에 순간 신호가 와서 깊숙히 박은채로 사정을 했고, 봄이도 움찔거렸습니다~^^

    사정을 마치고 분리하고 정리하고는 저랑 봄이는 둘다 침대에 누워서 뻗었습니다~ ㅋㅋ

    역시 봄이는 제겐 최고의 파트너였습니다~^^

    다음에도 노력해서 꼭 빠른 시일내에 재접을 해야겠네요~^^

     

    이전의 글램 섹시녀였던 봄이가, 아주 건강하고 이쁘게 슬림 섹시녀로 돌아왔으니, 변화된 봄이가 궁금하신 분은 재접 도전을, 슬림 라인을 선호하신 분도 도전을 해 보시면 좋을 듯 하네요~

     

    댓글3

    화이트비치™
    화이트비치™ · 2019.12.11 12:22:38

    멋지고 상세한 후기에 감사 드려요 잘 감상했습니다

    보여아아
    보여아아 · 2019.12.11 12:20:38

    봄이가 많이 변했군여,,,ㅎㅎㅎ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12.11 08:24:09

    봄언니도 꼭 보고 싶은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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