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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접한지 얼마 안 되서 라브릴 다시 재접하고 왔습니다.
짧은 시간에 재접하는게 오랜만인거 같습니다.
업무 중간중간에 자꾸 생각나서 잠깐 외근 다녀온다 뻥카치고 보고왔네요ㅋㅋ
며칠 만에 다시 본 라브릴
다시 봐도 +3 기준 와꾸, 몸매, 큰 키, 피부 모두 게이지 꽉 채울 정도로 훌륭합니다.
쇼파에 앉아 라브릴과 깍지를 끼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라브릴은 나이도 어리고 유흥때도 덜타고 성격도 조신+여성스러워서 깍지끼고 얘기나누는 것도
풋풋한 맛이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거기다 예쁜 얼굴 보는 맛도 있고.
하지만 가만히 있는 제가 아니기에 중간중간에 치마 속에 손을 넣어 탐스러운 라브릴의 엉덩이도 주물주물합니다.
좋은 피부와 탄력적인 엉덩이의 그립감이 일품입니다.
금새 발기되서 샤워를 하러 갑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저번처럼 아직 옷을 안 벗고 있기에 다가가서
손수 라브릴의 옷을 한올 한올 벗겨주는데 이게 그렇게 기분이 좋더라구요.
아마 라브릴의 타입이 조신+여성스러운 과라서 벗기는 맛이 더 쏠쏠한 거 같습니다.
옷을 다 벗기고 나체가 된 라브리를 스탠딩 상태에서 껴안으며 키스를 합니다.
촉촉한 라브릴의 혀를 느끼며 엉덩이를 만지고 라브릴의 손을 제 자지로 옮겨 자지를 만지게 합니다.
라브릴의 손길에 금새 자지가 달아오르고 손을 잡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침대에 누워 가벼운 키스 후 라브릴의 몸을 탐합니다.
양쪽 가슴을 움켜쥐고 탄력을 느끼며 라브릴의 꼭지를 집중적으로 빨아대니
라브릴의 신음이 흘러나옵니다.
아래로 이동해 보니 며칠 사이에 왁싱을 했네요.
역삼각으로 털을 조금 남겨놓은 왁싱으로 저는 올백보다 이게 더 꼴릿더라고요.
왁싱해서 더 섹시해진 라브릴의 보지에 얼굴을 박고 핥아댑니다.
바톤터치하여
라브릴의 애무를 받습니다.
예쁜 얼굴과 큰 키 거기다 영계인 라브릴의 애무를 받고 있으면 너무 기분이 좋네요.
금새 발기하였고 삽입욕구가 컸지만 라브릴이 제 자지를 빠는 모습을 더 감상하려고 조금더 애무를 받았습니다.
콘돔을 착용하고 라브릴의 보지에 자지를 삽입합니다.
오늘따라 사정감이 금방오네요.
꾸역꾸역 참아가며 라브릴의 보지를 느끼며 피스톤질을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사정해버습니다.
러닝타임이 길진 않았지만 보고싶었던 마음이 컸기에 개운한 마음으로 퇴실했습니다.
Only 여탑
오우 즐달이 느껴지시네요.
asd21234님^^
풋풋한 느낌의 사랑스러운 언니이시군요.
라브릴 언니한테 빠지신듯. ㅎ
브릴언니와의 좋은 시간 부럽고 축하드립니다.^^
조금 빠졌습니다ㅎ
댓글 감사합니다 ^^
라브릴...브랄이 불끈하네여...ㅋㅋ 추천
불끈하시면 한 번 달리시죠ㅎ
댓글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한 번 맛보고 오시죠ㅎ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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