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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나인스파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쌀쌀한 날씨엔 역시 스파가 제격이네요.
나인스파는 예전에 한번 가본적 있는데, 위치가 안바뀌고 그대로 있어서 쉽게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전화통화 하는데, 실장님 목소리가 넘나 친절해서 좋았어요.
원하는 스타일로 잘 맞춰주신다기에 믿음이 갔습니다.
마사지는 원쌤께 받았는데,
어제 잠을 잘못자서 등이 좀 삐는 바람에, 너무 세게는 말고 적당한 압으로 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섬세하게 뭉친곳을 찾아서 지그으읏이 눌러주시는데,
확실히 무식하게 막 누르는 타이마사지와는 비교할 수 없이 좋네요.
그리고, 중간 중간에 다리를 원쌤 다리와 옆구리 사이에 끼우고 해주시는데
사슴과 엉덩이가 살짝씩 닿는게 약간 므흣했습니다.
이후, 부드러운 전립선 마사지.
기둥부분도 거침없이 잘 만져주셔서 솔직히 마음만 먹으면 여기서 마무리 지을 수도 있겠더군요.
리드미컬한 손맛이 정말 좋으십니다.
곧이어 설이씨가 들어왔는데,
어두운 조명에서 봐서 그런지 한혜진 삘이 살짝 나는 고양이 상의 아가씨네요.
키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 체형도 마른편이어서 슬랜더 매니아들이 보시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혀를 숙련되게 잘 쓰네요.
꼭지부터해서 옆구리, 허벅지까지 혀로 훑어주는데 느낌이 찌릿합니다.
교정기를 끼고 있다고 해서 오랄을 생략하고 바로 본게임을 들어갔는데,
제가 왁싱한지 한달째인지라, 털이 까끌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깊게는 못하고 귀두정도를 넣고 잔잔바리로 달렸더니,
이놈이 삐졌는지 힘을 빼버리네요.
역시 펌핑은 강강강이 진리인듯 합니다.
할수없이 손마무리 했는데, 타이머가 울리는 동시에 겨우 발사했네요.
설이가 오늘 팔운동 좀 했을 것 같아요.
못싸고 가면 찝찝한데, 힘들어도 불평없이 잘 받아준 설이님께 고마웠습니다.
내일 강릉 여행간다는데, 잘 다녀오길 바래봅니다.
역시 피로와 그것을 동시에 풀고나니
몸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덕분에 즐달하고 왔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축하
추천
감사
인사
하고나서는 정말 좋은데 조금씩 자라기 시작하면 ㅠㅠ
그래도 즐달하셨다니 축하 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온니 여탑 후기는 강추죠. 즐달 축하드립니다.
마포 나인스파에도 섹시걸들이 좀 있지요~
담번엔 뜨겁게 언냐의 몸 안에다....ㅋ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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