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향기로 꼬시는 규리한테 발렸어요

    제휴 업소명
    분당 King스파
    지역
    스파

    지난주에 중국에서 오랜 출장을 마치고 온 친구가 있어서 강남역에서 먹다가, 집 가는길에 있어서 친구랑 분당 W 스파 오픈 이벤트도 하고 궁금해서 야탑역으로 ㄱㄱ 했습니다.

    분당에서 스파는 처음이었어요. 

    간략하게 요약 들어갑니다~

     

    시설

     

    위치는 야탑역이고, 친구랑 강남역에서 택시를 타고 야탑역 시외터미널에서 하차~ 

    전화 드리니, 위치 바로 문자로 주시네요

    주차공간도 있지만, 먹자골먹이고 번잡하니 택시나 대중교통이 나을듯요

     

    업장 입장하니 친절하신 실장님이 안내해주시고 오픈한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샤워장 내부도 깔끔하고 칫솔이니 모든 용품 다 비치되어 있습니다

    11시쯤 갔는데, 사람들이 은근 많았네요.

    휴게실에서 티비보며 음료 마시면서 친구랑 얘기하고 있으니, 안내해주는 분이 바로 방으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방 내부는 맛사지 배드가 있는 평범한 방이고, 수면실도 따로 마련되어있으니 피곤하시면 자고 가도 될것 같습니다

     

     

    관리사님

    관리사님 이름을 못 물어봤네요;;; 

    한 30대중반에 통통한 관리사님이 입장하십니다

    관리사님이 엎드리라고 하셔서 엎드려서 뒷판부터 맛사지를 받는데 특이하게 압 조절이 대단하시네요

    손압으로 계속 어떠냐고 친절하게 물어보면서 조절을하면서 해주시네요

    아주 좋았습니다

    등과 뭉친어께를 손으로 계속 압 어떠냐고 물어보면서 풀어주신뒤 다리와 허벅지쪽으로 넘어가서 쭉쭉 스트레칭을 해주면서 풀어주는데 피로한몸에 나른해집니다.

    이후 불편한 부분 있냐고 물어보시는데, 전 허리가 좀 안좋다고 하니 허리쪽을 올라와서 집중적으로 관리 해주시네요 ㅋㅋ 개꿀

    그렇게 허리 맛사지를 마무리하고 앞으로 전립선 맛사지는 오일을 발라서 살살살 해주시는데, 전 처음이라 그런지 조금 아프더라고요 ㅋㅋ 문제가 있나....

    그렇게 전립선 맛사지 받고 마무리 될때쯤 똑똑하면서 규리가 입장합니다

     

     

     

    규리

     

    똑똑하며 노크하며 들어왔는데 어두워서 자세하게 안보였는데 가까이서 보니 귀여운 상이더라고요. 웃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특이점은, 향기가 진짜 좋습니다. 딱 들어오자마자, 외모를 보는게 아니라, 와 이거 무슨 향이지? 이 생각밖에 안들어요

    나이는 20대 후반? 30대초? 프로필보다는 조금 많아보이는데, 그래도 엄청나게 달달할 향을 풍기며 눈 웃음을 지으니, 아주 녹네요.

    솔직히 스파여서 외모가 그렇게 좋을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가슴도 C컵 정도가 되면서 흔들흔들하니 아주.... ㄷㄷㄷ

    몸매는 약간 통통?합니다. 슬림 스타일은 아니지만 전형적인 슬래머의 몸매라서 또 여기서도 아주 만족합니다

     

    확실한건 스파에서 볼 사이즈 아닙니다. 

     

    여기는 특이하게 녹차 서비스가 있어요 따듯한 녹차를 머금고 앞판 서비스하고 비제이를 해주는데 따끈따끈한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ㅎㅎ

    그리고 찌찌도 빨아주는데, 아우,,,,, 가까이 다가오니 달달한 향이 더욱 진하게 느껴지고, 오빠 향기 좋아? 하면서 눈웃음을 지으니 아주 그냥.....

    비제이와 찌찌와 향기를 느끼니 아주 그냥 참기 힘들어서, 바로 눕히고 콘끼고 앞으로 시작했는데 큰 가슴도 계속 그냥 출렁출렁~ 

    시작적으로 너무 흥분이 되고 반응도 잘해주고 리액션도 좋아서 그날따라 바로 토끼가 되버렸네요 ㅠㅠㅠㅠ 아깝

    이렇게 가끔씩 스파를 다녀오면 정말 맛사지도 시원하고 마무리도 좋아서 항상 개운하게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건식으로 맛사지도 꼼꼼하게 잘받았고, 전 사실 극슬림 스타일 좋아하는데,

    이 분은 눈웃음 + 서비스 + 향기로 인해서 아주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달림이였던것 같습니다 ㅎㅎ

     

    끝나고 배가 고파서 친구랑 라면 먹고 퇴실했습니다

     

    아주 좋은곳을 찾아서 좋습니다.

    가끔 향기와 크고 출렁거리는 부드러운 가슴 생각나면 규리로 가야겠어요

     

    덕분에 푹쉬고 잘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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