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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일시 - 12월 9일 0시
업소명 - 태릉 망고
즐거운 주말을 시체놀이로만 보내기엔 아쉬워서 어디를 달려볼까 하다가 맘에 드는 프로필이 있어서 예약하는데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 수 있었네요.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가는 길부터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되고...
위치를 몰라서 대로변에 주차를 하고 실장님하고 통화를 하면서 만남의 장소를 가는데 대로변에서 조금 안쯕으로 들어가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차 가져올걸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날씨가 조금은 쌀쌀했는데 금방 들어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외투를 안입고 나섰거든요.
실장님으로부터 준비됐다는 연락을 받고 조심스럽게 노크를 해봅니다.
작고 앙증맞은 주은씨를 드디어 첫 대면했네요.
살짝 어색한 인사를 나누고 주은씨가 이끄는대로 샤워를 하는데 아직은 어색한, 조심스런 시간이네요.
살짝살짝 터치를 나누며 친밀도를 높여보는데 잘 받아주네요.
추워하는 언니 몸을 닦아주고 이불 속에서 몸을 녹여보려 하는데 아쉽게도 방 난방이 좀 약하네요.
처음 경험하는 겨울이라 적응이 쉽지 않을텐데....조금은 방이 따뜻해도 좋을듯 싶은데...하는 생각을 해보네요.
뭐 반대로 추워하는 언니를 더 꼬옥 안아줄 수 있기도 하지만...
첫 만남이라 서비스를 받는데 능숙하진 않지만 알차게 내 동생도 이뻐해주고, 키스도 빼지않고 잘 받아주네요.
작은 몸을 살포시 들어 공수교대를 해서 언니 몸을 구석구석 탐하는데 어설픈 역립에 반응이 나쁘지 않네요..
즈질 체력이라 역립도 오래 못하고 합체를 위해 장갑을 착용하곤 본게임을 시작하는데,
반응이 좋네요... 과하지 않은 적당한 반응이 더 흥분을 이끌어내네요.
이런 저런 자세를 취해보......고 싶었으나 길지 않은 시간에 장렬히 전사를 합니다.
시간이 아주~~~ 많이 남아서 이런 저런 얘기를 번역기 돌려가면 얘기하면서 시간에 쫓기지 않고 같이 있었어요.
거사 후 샤워서비스는 없는듯.
담에 또 보자고 굿바이 인사 하고 월요일을 맞을 준비를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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