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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간만에 회포 풀고옴.
처음해보는 쓰리썸 애널코스.
가격 비쌈 ㅠ.ㅠ
큰맘먹고 방문. 이왕 하는거라면 검증받은곳에서 하고 싶어서
미시들 방문.
매니저는 라라와 지나
라라는 원래 알고 있음. 개하드녀 ㅋㅋㅋ 인정!!!! 쾅!!!!
라라 매니저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피부 하얗고 육덕지고 가슴 크고 그냥 미시입니다. 평범하지만
얼굴이쁘장한 미시.
키는 작은편이고 다리는 날씬합니다.
지나 매니저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나이는20대 중반에 완전 애기와꾸.
포켓걸. 키150좀 넘고 얼굴작고 눈화장이 진한 귀여운 아이.
앙증맞으니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와꾸.
둘다 개하드함. 지나는 라라친구고 서비스 라라에게 배웠다고 하네요~
청출어람? ㅋ 지나가 라라와 경쟁하듯이 애무해주네요~
고래싸움에 새우이득 ㅋㅋㅋㅋㅋㅋ
물고빨고 한참의 시간이 흐르고 두명을 눕히고 한명씩 애널삽입.
라라의 신음소리 한번 듣고 지나의 신음소리 한번듣고
둘다 쪼임 좋은데 둘중 고르라면 지나가 더 쪼이네요~~
후후후후후후후
마무리는 라라 입에 사정.
마지막까지 청룡에 동반샤워에~~
환상적인 시간이였네요~ 잊지 못할것 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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