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일어나 보니 팬티에 텐트가 쳐져있네요ㅋㅋㅋ 살아잇어요 ㅋ
주말이라 더 그런가봐요 할것도 없고
꼿꼿하게 서서 곳추가 가라앉을 기미가 안보여서
손이랑 장난질이나 하고 놀까 하다가 혼자 하기도 싫고 그래서
달려야지 싶기도 하고 바로 누워서 출근부 뒤적거리며
미인에 전화햇네요 ㅋㅋㅋ
새로나온 나은이가 있다고 해서 바로 고고씽~~
노크하고 문이 열리고 ~~ 오~~~
할인제외와구라더니 진짜네요
일반인 기준에서 상급정도?? 뭐 보는눈마다 다르겟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충분히 할인제외다 느낄만햇어요 ㅋㅋㅋ
샤워는 하고왓지만 예의상 물칠잠깐해주고 베드에 누웠네요
나이도 물어보니 슴셋이라던데.. ㅋㅋㅋㅋ
마사지해주는데 꼴릿꼴릿하네요 ㅎㅎ
그리고 섭스시간 기다리고기다렷던 ㅋㅋㅋㅋ
올탈하는데 오~~~ 좋아요 너무 마르지않아서 너무 마른건 제가싫어서요
딱 보기좋은 몸매 있을때 있고 없을데 없는 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침대 위로 올라와서는 바로 애무를 시작하네요
젖꼭지도 간질간질 애태우며 핥아주고
아래로 내려가는데 나은이 머리카락이 살결에 쓸릴때마다
곳추에 힘이 더 들어가서 최고치로 딱딱해졌는데
입에 덥석 물고는 왜 이렇게 딱딱하냐며 내가 풀어줘야겠네~~
하며 부드럽게 혀로 달래주고 손으로 어루 만지며
핸플도 해주는데 BJ도중 하는 아이컨텍과 가슴도 너무 좋고
거기다 어리다고 하니 ㅎㅎㅎㅎ
더 흥분이 되서 평소보다 일찍 사정하는 것 같네요ㅎㅎ
아주 역시 즐달이예요 거기다 조심히 닦아주고 ㅋㅋ
나가려는데 손 붙잡고 오빠 조심히 들어가이러는데...
아 헤어지기 싫으네요..
오늘도 즐달이네요 주말이 아주 발기차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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