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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마무리는 역시나 맛사지와 떡만한게 없죠
늘 즐거운 맛사지와 떡을 선사해주는 역삼 스타스파~
일요일 늦은 시각 한가한 시간에 12시쯤이면 사람이 한적하겠지 생각하고 갔는데 오늘은 웨이팅이 조금 있네요
뭐 괜찮습니다 금방 금방 룸으로 안내해주시는 우리의 친절한 실장님들 열일하시네요 ㅎ
분주하게 라면도 끊여주시고 짜빠게티도 해주시고 저도 가끔 출출할때 먹긴하는데 은근히 대기실에서 먹는 라면이
맛있네요
담배 한대 피고 안내 받습니다
맛사지 선생님은 설~~~~~ 선생님 맛사지 시원시원하게 잘 해주십니다
어잌후 전립선도 잘 만져 주시고
맛사지 다 끝날 무렵 아가씨 발자국 소리에~~
오빠 재밌게 놀다가세요 하며
맛사지 선생님의 퇴장~~~
그리고 들어온 우리의 가을이
가을이는 정말 기쁨조 네요~~
역시 남자는 싸!운!드! 아니겠습니까? ㅎㅎ
5.1 채널 돌비사운드에서 펼처지는 신음소리에 자지는 금새 분기탱천이네요
이리저리 자세 바꿔도 싫은소리 안하고 뒤치기로 깊숙히 쌋네요~
오빠 누워바~~
청룡으로 깔끔한 마무리
가을이 절때 내상은 없는 아가씨 입니다~
역시 스타스파는 최고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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