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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발산역 최강 와꾸 수 관리사와 혜주 매니져~!!!

    제휴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아스 방장님과 필스파 사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발산역에 위치한 필스파를 독고로 달려보았습니다.

    전화로 위치를 물어보니 올봄에 이사한 사무실에서 걸어서 5분 정도에 위치해있내요.

    앞으로도 종종 방문할듯 합니다.^^

     

    퇴근길에 들려서 1층 주차장에 발렛파킹후 엘베를 타고 업장으로 이동합니다.

    (발렛비도 1천원이라 매우 저렴하고 편리하내요)

    업장에 들어서니 실장님과 스텝분이 친절히 맞이하여 주십니다.

    요즘 스파들이 다들 시설이 좋아서 크게 눈에 띄게 좋은 점은 없었지만...

    그래도 생긴지 얼마 안된 스파라서 시설이 매우 깔끔하내요.

    새로 오픈한 가게 느낌이 아직 남아있습니다.

    락카에서 간단하게 탈의후 샤워를 합니다.

    온탕도 있고 건식 사우나도 있고 비품들도 청결하게 잘관리되는거 같습니다.

    암튼 시설은 있을꺼 다있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샤워후 깨끗이 빨아져있는 가운을 입고 흡연실에서 담배 타임후 티로 이동합니다.

     

    티는 적당한 크기에 방음도 잘되어있는듯 합니다.

    제가 방문했을때 손님이 좀 있었는데 마사지를 받는 동안 잔잔한 음악소리 외에는 소음이 안들린듯 합니다.

     

    티 입장후 오늘에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첨에 입장하시는데 언냐인줄 알았습니다.

    그만큼 와꾸나 피부도 좋고 미인이시내요...

    요근래 본 관리사님들 중에는 와꾸는 베스트이십니다.

    30대 후반에 짧은 원피스형 스커트를 입고 들어오셨는데...물론 속바지를 입으셨겠지만...

    암튼 단아한 미인상에 꼴릿하내요...

    어디가 불편한지 물어주시고는 본격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와꾸가 좋아서 마사지는 별로겠지 생각했는데...

    마사지 실력도 아주 아주 좆습니다...ㅎㅎ

    손가락과 발꿈치로 지압해주시는데 몸이 그냥 녹습니다...ㅎㅎ

    발로 등과 허리, 허벅지 및 종아리등도 밟아 주시고 넘넘 시원하내요...

    마사지를 받으며 조곤조곤 대화도 잘해주셔서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한참을 마사지후 전립선에 시간이 돌아옵니다.

    먼저 건식으로 존슨 주변을 강하게 압박해주시고...

    그다음 오일을 바른 손으로 존슨을 정성스래 꼼꼼하게 문질러주십니다.

    존슨이 얼마안가 금방 분기탱천하내요...ㅠ

    한참을 문질문질해주시는데...언냐입장 예비벨이 울립니다.

    타올로 존슨을 덮으시고는 다시 다리를 주물러주시내요.

    근데 벨이 울리고 10분이 지났는데 매니져가 입장을 안하십니다.

    분기 탱천해있던 존슨이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더니 다시 축~늘어지내요;;;

    관리사님 인터폰으로 확인하시고는 다시 풀죽은 존슨을 세우시내요...박수~!!!

    한참을 공들여서 다시 일어선 존슨...

    이제는 매니져님 오시겠지하고 기다려봅니다...

    근데 10분이 더 지났는데 안들어오십니다...

    손님이 그렇게 많은가?? 아님 진상 손님이 들어왔나...

    관리사님과 별의별 상상을 하며 대화를 해봅니다.

    관리사님이 싫은 내색 한번 안하시고 예비벨이 울리고 대략 30분을 더 마사지해주십니다.

    존슨이 또다시 거이 사망해갈 무렵...

    드뎌 오늘에 매니져 입장하십니다...관리사님 고생하셨습니다...ㅎㅎ;;

     

    오늘에 매니져 혜주 언냐님.

    160정도에 키에 슬림한 와꾸에 언냐입니다.

    의느님에 손을 빌린 잘튜닝된 미사일 B+컵을 장착하셨습니다.

    매니져님에게 30분을 기다렸다고 말하니...

    언냐왈...스텝분이 싸인을 안주셨다는...;;; (고생했다 내 존슨아~!!!)

    암튼 마사지도 더 받고 나쁘진 않았습니다...ㅎㅎ

    언냐 탈의후 아래로 내려가서 무릎 안쪽부터 차근하게 립썹스 실시합니다.

    쌍방울도 정성껏 핥아 주시고 점점 기둥으로 올라오시내요...

    대가리도 살살 애간장 녹이듯이 핥아주시더니 덥석 제 존슨을 물어주십니다.

    따뜻한 입안에 느낌과 혀에 움직임을 느껴봅니다.

    혀에 모터를 단듯...제 존슨을 입안에서 마구마구 핥아주시내요...

    아~~ 지대루 좆섭니다~!!!

    한참을 립썹스후 제옆으로 오시더니 핸플을 시작하십니다.

    귀에 대고 속삭이듯..."오빠 나올꺼 같으면 말해"

    아 찰진 손과 오일에 조합이 점점 달아오름과 동시에 존슨이 눈물을 흘립니다.

    발사전 입으로 쭉쭉 빨아제끼는 언냐를 보니 존슨이 오늘 지대루 호강하내요...

    존슨에 눈물을 쭉빨아 마신후 가글을 입에 물고 다시 청륭을 태워주십니다.

    정말 시원하니 좆섭니다...ㅎㅎㅎ

    이상 발산 필스파 방문 후기를 마칩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ONLY 여탑~!!!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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